[길림신문 2011-05-12 김룡 기자] 5월 11일 오후 3시 반 도시바 2011중국축구협회컵 제2라운드경기가 대련금주체육장에서 있었다. 연변장백호랑이축구팀 고만국선수가 48분과 90분에 넣은 두꼴에 힘입어 2대1로 중국슈퍼리그 강팀 대련실덕팀을 이외로 전승하였다.
이날 김광주감독은 후보진영으로 슈퍼리그 강팀 대련실덕팀과 접전하였는데 4-2-3-1전술로 꼴키퍼에 지문일, 수비에 최인, 김굉우,한남용, 리광을, 뒤허리에 리호와 한호를, 진공형미드필더에 지충국, 고만국, 박세호를 기용, 공격에 리군을 배치하였다.
경기시작 1분에 대련실덕팀 주정이 고만국에 반칙을 하여 옐로카드를 받았고 3분후 대련실덕팀 권뢰가 금지구외에서 날린 슈팅을 꼴키퍼 지문일 두주먹으로 쳐냈다. 점차 대방의 전술을 시탐한 연변장백호랑이팀은 경기 10분경 리호의 슈팅이 꼴키퍼의 선방에 맞았다.
이후 대련실덕팀이 여러 차례 위협적인 공격을 시도하였으나 일일이 꼴키퍼 지문일이 잘 막아냈고 경기 34분 연변장백호랑이팀 고만국선수가 29메터에서 날린 프리킥이 오른쪽문주에 맞아나왔고 36분 지충국선수가 날린 슛은 꼴키퍼가 몰수하였다. 38분경 연변장백호랑이팀은 한차례 반격에서 리호의 슈팅이 문전우로 날아나가면서 전반전경기를 0대0으로 마쳤다.
후반들어 연변장백호랑이팀은 김경도선수가 박세호를 교체출전하였다. 경기 48분경 연변장백호랑이팀 고만국선수가 선제꼴을 뽑았다. 49분경 지충국선수가 왼쪽금지구역서 때린 슛이 추가꼴을 터뜨릴번하였다.
63분경 대련실덕팀 염숭이 왼쪽변에서 올린 공을 문전앞에 대기하고있던 왕선굉이 동점꼴을 터뜨려 1대1로 만들었다. 꼴을 넣은후 왕선굉이 왼쪽팔이 골절되여 병원으로 호송되였고 이미 3명 교체카드를 다 사용한 대련실덕팀은 10명이 경기를 치르게 되였다. 경기 68분 박중우선수가 리호선수를 교체출전하였고 70분 김현선수가 김굉우를 교체하였다.
이후 량팀은 몇차례 좋은 기회를 놓쳤고 경기가 끝날무렵 대련실덕팀의 조학빈이 금지구내에서 반칙을 하여 연변장백호랑이팀에 페널티킥이 주어졌고 이를 고만국선수가 나서 꼴로 련결하여 최종 2대1로 슈퍼리그 강팀 대련실덕팀을 전승하고 축구협회컵 제3라운드경기를 홈장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5월 26일 광주일지천팀과 겨루게 되였다.
연변장백호랑이팀출전선수명단(4-2-3-1):
22- 지문일, 18- 최인, 30-김굉우(70분 26-김현), 25-한남용, 15-리광, 19-리호(68분 35-박중우), 24-한호, 8-지충국, 7-고만국, 23-박세호(46분 10-김경도),17-리군
후보:13-렴인걸, 27-남룡범, 29-고츰, 32-리룡호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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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팀이 젤 이기기힘들어하는 대련팀을 이겻네유... ... 이외로... 라기보다는...
현대축구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지유... ... 연변팀이 더욱 자기한테 신심을 가졌으면 좋갯슴니다... ...
지충국선수 표현이 괜찮은거같은데... 뽐내지말구 국가팀에도 뽑혀나가야지... ... 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