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6일 방송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서는 ‘MBC 가요제’ 명곡 부르기 미션을 수행하는 TOP5 데이비드 오, 백청강, 셰인, 손진영, 이태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많이 즐길 수 있게 노력했다"는 백청강은 이날 무대에서 'J에게'를 열창, 록커로 변신했다. 흥겨운 리듬에 맞춰 열정이 묻어나는 무대로 벅찬 감동을 선사한 그는 청중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아냈다.
하지만 멘토들의 눈에는 차지 않은 듯 " 좀더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나오면 좋지 않았을까", "솔직히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했다"는 아쉬운 평가가 이어졌다. 김태원 역시 "기운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많이 즐길 수 있게 노력했다"는 백청강은 이날 무대에서 'J에게'를 열창, 록커로 변신했다. 흥겨운 리듬에 맞춰 열정이 묻어나는 무대로 벅찬 감동을 선사한 그는 청중들의 우레와 같은 박수를 받아냈다.
하지만 멘토들의 눈에는 차지 않은 듯 " 좀더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나오면 좋지 않았을까", "솔직히 매력적이라고 느끼지 못했다"는 아쉬운 평가가 이어졌다. 김태원 역시 "기운이 없어 보인다"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4)
대바기네
하트브레이크 부를때의 양기가 좀 없어진것같기도 한데.
전번에 려행을 떠나요를 부를때도 좀 근심됐는데.
김태원씨는 그런점을 지적했다고 생각되는데.
음....
이은밀하고 방티혁이....
백청강은 토일에 푹 쉬고 빨리 기운을 양기를 찾아야지.
계속 같이있는 한국아들보다 토일엔 아버지와 같이 대림의 쵈땐에람가서 조선족과 휩쓸려봐란데.
다음주엔 더욱 겐끼한 모습으로 나오게슬.
이태권이는 얼굴이 꼭 이전에 철남시장에서 자전거수리하던 로우류란 나그내같구...
전번에 려행을 떠나요를 부를때도 좀 근심됐는데.
김태원씨는 그런점을 지적했다고 생각되는데.
음....
이은밀하고 방티혁이....
백청강은 토일에 푹 쉬고 빨리 기운을 양기를 찾아야지.
계속 같이있는 한국아들보다 토일엔 아버지와 같이 대림의 쵈땐에람가서 조선족과 휩쓸려봐란데.
다음주엔 더욱 겐끼한 모습으로 나오게슬.
이태권이는 얼굴이 꼭 이전에 철남시장에서 자전거수리하던 로우류란 나그내같구...
애가 저번주부터 웬지 주눅이 든 느낌,
역시 처음 들엇을때 노래 느낌이 최고,
처음부터 비음 지적 당하고 그게 스트레스 꽤 쌓엿을듯(박칼린은 비음지적이 없엇음,글고 어떤 노래에선 비음이 매력이 될수도 잇다고 생각함.)
노래하는데 비음이 그렇게 문제라면 홍경민의 노래 함 들어보시라. (난 첨에가사 거의 못알아들겟더라)
어제 부른 J라는 노래 록으로 고치지 않고 불럿더라면 시청자들한테는 더욱 좋은 느낌이엿을듯,
건데 이 노랠 편곡 않햇더라면 또다시 모창이란 말이 나오기 불보듯 함.
한마디로 이것도 안되고 저것두 안된다 하니깐 주눅이 들수밖에,
안타까운 마음밖에........
역시 처음 들엇을때 노래 느낌이 최고,
처음부터 비음 지적 당하고 그게 스트레스 꽤 쌓엿을듯(박칼린은 비음지적이 없엇음,글고 어떤 노래에선 비음이 매력이 될수도 잇다고 생각함.)
노래하는데 비음이 그렇게 문제라면 홍경민의 노래 함 들어보시라. (난 첨에가사 거의 못알아들겟더라)
어제 부른 J라는 노래 록으로 고치지 않고 불럿더라면 시청자들한테는 더욱 좋은 느낌이엿을듯,
건데 이 노랠 편곡 않햇더라면 또다시 모창이란 말이 나오기 불보듯 함.
한마디로 이것도 안되고 저것두 안된다 하니깐 주눅이 들수밖에,
안타까운 마음밖에........
김태원님 말씀....<지쳐있는 모습조차도 아름답다!!>
백청강!!!내 눈에 니가 짱이다 므흐흐
백청강!!!내 눈에 니가 짱이다 므흐흐
노래가 힘이 없다. 자신감이 없어보인다.
이만큼 올라간것만 해두 대단한 일이다.
모든거 신경끄구 무대서 노래를 즐길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지금까지 젤 잘 부른건 희야인것 같다.
그때그 자신만만한 청강이 모습은 어디로 갔나?
자신감을 되찾고 다음에는 더 멋진 무대를 보여주길 바란다.
멋진 무대란 결국 자신감이 넘치는 힘있고 호소력있는 무대가 아닌가?
이만큼 올라간것만 해두 대단한 일이다.
모든거 신경끄구 무대서 노래를 즐길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지금까지 젤 잘 부른건 희야인것 같다.
그때그 자신만만한 청강이 모습은 어디로 갔나?
자신감을 되찾고 다음에는 더 멋진 무대를 보여주길 바란다.
멋진 무대란 결국 자신감이 넘치는 힘있고 호소력있는 무대가 아닌가?
멋진 무대란 결국 자신감이 넘치는 힘있고 호소력있는 무대가 아닌가?
좋은 말.....
한국사람들이 옛날에 우리 조선족들을 없신여겼던 것처럼, 우리도 한국사람들을 없신여겨보자!!!
한국의 오디션에 참가해주고 얼떨떨한 평의원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청강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한국사람들은 한국에 세계에서 최고라고 착각한다.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 최고라고 생각하자. 인권자유이니까.
나는 청강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지지할꺼야. 청강 화이팅!!!
좋은 말.....
한국사람들이 옛날에 우리 조선족들을 없신여겼던 것처럼, 우리도 한국사람들을 없신여겨보자!!!
한국의 오디션에 참가해주고 얼떨떨한 평의원들의 말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청강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한국사람들은 한국에 세계에서 최고라고 착각한다. 우리도 우리 나름대로 최고라고 생각하자. 인권자유이니까.
나는 청강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끝까지 지지할꺼야. 청강 화이팅!!!
백청강 팬들 백청강을 위해서라도 매너를 지키자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5071424k&sid=0107&nid=007
백청강 화이팅" "백청강 팬들이 마음에 쌓인 것이 많은 것 같다"고 응원을 했지만 반면 "아무리 팬이라도 현장에서 야유를 쏟아내는 것은 아닌거 같다" "채점 기준이 있겠지 방청객도 매너를 지켜야 할 필요가 있다" 등 안좋은 시선도 있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news/view?newsid=20110507084516367&RIGHT_ENTER_TOT=R1
특히 방시혁은 "김태원이 'J에게'를 선곡했을 때 정말 고수라고 생각햇지만 백청강은 매력적이지 않았다"면서 "어떻게 밴드를 리드하고 뚫고 나올 수 있을까 고려해야된다"고 평했고 이에 일부 백청강의 팬들을 중심으로 여기저기 야유가 크게 흘러나왔다.일부 팬들은 큰 소리로 "우우~"하며 녹화장을 소란스럽게 만들었다. 이런 태도는 시청자들은 물론이고 멘토, 타 방청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newsid=20110507090911193&p=newsen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팬이 자기 좋아하는 가수 노래에 악평하는 사람한테 얌전하면 그게 더 이상하다", "솔직히 야유받을만 하지 않았나", "백청강한테만 유난히 악평을 하니까 그렇죠" 등 팬으로서 야유를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반대로 다른 시청자들은 "이런 팬덤이 공연문화를 저질로 만드는거다", "생방송 무대에서 이러면 어쩌자는건지", "그렇게 치면 이승철도 야유 100번 받았겠다", "팬들도 매너는 지켜야할 듯" 등 생방송 무대에서 적절치못한 팬들의 야유를 질타하는 의견을 나타냈다.
http://media.paran.com/enter/view.kth?dirnews=1551271&year=2011&pg=1&date=20110507&dir=1
이 때 갑자기 방청객에서 야유가 터져 나와 시청자와 멘토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자신이 응원하는 멘티에게 혹평을 내린다고 해서 심사위원에게 야유를 퍼붓는 ‘저질팬덤’이 ‘위대한 탄생’에서도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것이다.
방시혁이 이 날 백청강에게 했던 조언들은 그에게 반드시 필요한 조언이었고 더욱이 이 같은 팬들의 야유로 심사위원들이 백청강에게 정말 해 줘야 하는 말을 주저하게 된다면 이 또한 백청강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을텐데 말이다.
시청자들은 이 날 방송 직후 게시판 등을 통해 “생방송인줄 알면서 야유는 어쩌라는 건지”, “조금 있으면 멘티들 팬하고 심사위원 팬하고 싸움 나겠다”며 공연 중 야유라는 매너 없는 행동이 지탄을 보내고 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5071424k&sid=0107&nid=007
http://media.daum.net/entertain/news/view?newsid=20110507084516367&RIGHT_ENTER_TOT=R1
특히 방시혁은 "김태원이 'J에게'를 선곡했을 때 정말 고수라고 생각햇지만 백청강은 매력적이지 않았다"면서 "어떻게 밴드를 리드하고 뚫고 나올 수 있을까 고려해야된다"고 평했고 이에 일부 백청강의 팬들을 중심으로 여기저기 야유가 크게 흘러나왔다.일부 팬들은 큰 소리로 "우우~"하며 녹화장을 소란스럽게 만들었다. 이런 태도는 시청자들은 물론이고 멘토, 타 방청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newsid=20110507090911193&p=newsen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팬이 자기 좋아하는 가수 노래에 악평하는 사람한테 얌전하면 그게 더 이상하다", "솔직히 야유받을만 하지 않았나", "백청강한테만 유난히 악평을 하니까 그렇죠" 등 팬으로서 야유를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반대로 다른 시청자들은 "이런 팬덤이 공연문화를 저질로 만드는거다", "생방송 무대에서 이러면 어쩌자는건지", "그렇게 치면 이승철도 야유 100번 받았겠다", "팬들도 매너는 지켜야할 듯" 등 생방송 무대에서 적절치못한 팬들의 야유를 질타하는 의견을 나타냈다.
http://media.paran.com/enter/view.kth?dirnews=1551271&year=2011&pg=1&date=20110507&dir=1
이 때 갑자기 방청객에서 야유가 터져 나와 시청자와 멘토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자신이 응원하는 멘티에게 혹평을 내린다고 해서 심사위원에게 야유를 퍼붓는 ‘저질팬덤’이 ‘위대한 탄생’에서도 뿌리를 내리기 시작한 것이다.
방시혁이 이 날 백청강에게 했던 조언들은 그에게 반드시 필요한 조언이었고 더욱이 이 같은 팬들의 야유로 심사위원들이 백청강에게 정말 해 줘야 하는 말을 주저하게 된다면 이 또한 백청강에게 도움이 전혀 되지 않을텐데 말이다.
시청자들은 이 날 방송 직후 게시판 등을 통해 “생방송인줄 알면서 야유는 어쩌라는 건지”, “조금 있으면 멘티들 팬하고 심사위원 팬하고 싸움 나겠다”며 공연 중 야유라는 매너 없는 행동이 지탄을 보내고 있다.
록풍이였군여.
록에 관한 조언은 윤도현이 잘할거 같은데.
노래 템포가 좀 빨라서 힘을 주기엔 무리였던거 같은데.
록에 관한 조언은 윤도현이 잘할거 같은데.
노래 템포가 좀 빨라서 힘을 주기엔 무리였던거 같은데.
역시 짱이야!
기운 잃지 말고
아자아자 화이팅!!
기운 잃지 말고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 청강이 최고인거 앙까??ㅋㅋ자랑스럽습니다 ^^
백청강 기 죽지 말고 화이팅.
백청강 스타성은없다 노래는 잘하긴한데.. 노래잘하는 무명가수들 셀수도없이 많다.. 순박한외모에 작은체구에.. 노래를 잘하니 동정심이 몇배나 더 올라감.. 잘생기고 키큰 사람이 노래 잘하면 그냥 재주있는사람이네하면서 흘러가듯 보는데 백청강은 그반대이니.. 여론이 더 힘을 실어주는거임.. 실제 외모로 봤을때 진짜 아님..
앙까의 진정한 매력 모르고 하시는 소리...
백청강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