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넷 2011-05-04]5월 1일부터 산두경제특구는 그 범위가 시내 전역으로 확대되였다. 근 1년간 심수, 하문, 주해, 산두 등 중국 최초의 4개 경제특구는 모두 특구범위를 확대했다.
산두특구범위확대는 올 3월 국무원으로부터 비준을 받았으며 5월 1일부터 정식 실시되였다. 확대후 범위는 전 시 2064.4평방킬로메터를 전부 피복하여 특구면적은 원래보다 근 9배 늘어난셈이다. 2010년 하반년부터 심수, 하문, 주해 이 세개 경제특구는 이미 선후로 범위를 전 시 구역으로 확대했다.
산두시인대 상무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산두시에서 현행되고 있는 경제특구법규는 도합 20건이다. 5월 1일전까지 이 법규는 234평방킬로메터 되는 경제특구범위내에서만 적용되고 기타 비특구내에서는 광동성의 일반법규를 실시하는 “한개 시 두개 법”상태였다.
제일 먼저 특구범위를 전 시 구역으로 확대한 심수는 2010년부터 2012년까지 원 경제특구범위외 지구의 기초시설건설에 2789억원을 투입하여 당지 공공봉사수준을 제고하련다는 목표를 제기했다.
산두시당위 서기 리봉이 피로한데 따르면 산두시는 올해 공공뻐스 300대를 새로 증가하고 농촌물공급, 의료보험 등 공공봉사건설속도를 빨릴것이라고 한다.
산두대학 상학원 원장 서종령은 특구가 확대된후 산두는 도시향진통합계획와 구역조화발전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고 량안경제무역협력을 추진하는데 기여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산두에서 발전환경을 최적화하고 도시종합실력과 경쟁력을 제고하며 산업구성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촉진하여 현대봉사업과 부가가치가 높은 제조업을 미래 발전의 기둥산업으로 삼을것을 건의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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