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2011-04-26 박정일 기자]
현재 40.7평방킬로서 2030년까지 165평방킬로로
—현재 40.7평방킬로서 2030년까지 165평방킬로로 향후 서부지역 중점 확장
하북종합구역, 하남종합구역, 공원문체구역, 동서부경제개발구역, 서부신구역, 북부신구역, 조양천신구역, 모아산레저휴가구역 등 8개 기능구역 조성
연길시 도시규모가 향후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연길시가 최근에 제정한 2009년-2030년 도시총체계획따르면 현재의 시구역 40.7평방킬로메터에서 2030년까지 165평방킬로메터로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또 이 전망계획에는 향후 연길시의 도시구역발전방향이 서부지역으로 추진될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주행정문화중심건설, 신흥공업구건설, 조양천중심구건설로 연길시의 서부지역은 향후 연길시 도시구역발전의 중요한 지역이 될것으로 전망되고있다.
연길시는 향후 진일보 도시 농촌 계획과 중심도시기능을 완벽히 하면서 중심도시 압력을 완화하고 도시 골격구조를 넓히게 되는데 "연길 주도심+조양천 부도심" 구조를 만들어나가게 된다. 도시계획범위에는 도시계획구역과 도시중심구역 두개 공간층차가 망라되는데 그중 도시계획구역은 6개의 가두와 4개 향진 행정관할범위가 망라되며 총면적은 1741.3평방킬로메터에 달한다.
뿐만아니라 연길시는 총체적인 계획에 따라 공간구조와 공공중심을 확정한 토대에서 연길시 모아산을 도시지표로, 부르하통하와 연길하를 도시골격으로 하고 서쪽을 중심으로 하면서도 적당히 북쪽과 동쪽을 돌보는 도시발전전략을 실시할 방침이다.
동시에 도시중심구역건설을 계획함에 있어서 북쪽은 훈춘-우란호트(珲乌)도로까지, 남쪽은 모아산삼림공원까지, 서쪽은 훈춘-우란호트도로 연장선까지, 동쪽은 송로도로까지 총면적을 165평방킬로메터로 늘이기로 하였다.
도시기능을 제고하기 위해 앞으로 연길시는 도시중심구역을 하북종합구역, 하남종합구역, 공원문체구역, 동서부경제개발구역, 서부신구역, 북부신구역, 조양천신구역 및 모아산 레저휴식구역 등 8개 기능구역으로 나누기로 계획하였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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