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04-24김룡 기자4월 23일 오후 2011중국축구 갑급리그 제6라운경기에서 중경력범팀의 외적용병 이완과 려해동의 꼴에 힘입어 2대0으로 연변장백호랑이팀을 전승하였다.
경기초반부터 중경력범팀은 공격을 개시하였고 경기 3분경 외적용병 이완선수가 금지선부근에서 날린 슈팅이 문전옆으로 흘러나갔다.
11분경 중경력범팀은 코너킥, 장건이 올린 공을 연변장백호랑이팀 수비가 걷어냈는데 그 공을 중경력범팀 양운일이 다시 슛, 다행히 연변장백호랑이팀 문전우로 날아나갔다.
경기 19분경 연변장백호랑이팀 지충국선수가 돌파후 금지구안에서 넘어졌으나 주심을 페널티킥을 판정하지 않았다.
경기 28분경 중경력범팀은 련속 코너킥을 얻었고 3번째 코너킥에서 10번 이완이 헤딩슛을 날려 연변장백호랑이팀 꼴문을 갈라 1대0으로 앞섰다.
한꼴 넣은 중경력범팀은 이에 신심을 얻고 연변장백호랑이팀을 몰아부쳤다.
32분경 중경력범은 코너킥에서 올린 공을 연변장백호랑이팀 수비가 걷어냈고 이를 다시 금지구에 패스한 것을 10번 이완이 공을 잡고 잠간 머뭇거릴 때 꼴키퍼 지문일이 압수하였다.
경기 41분경 9번 허파선수가 날린 발리슛이(凌空抽射) 아쉽게 중경력범팀 꼴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냈다.
전반전 결속전 연변장백호랑이팀은 련속 몇차례 슛을 날렸고 이를 중경력범팀 수비수들이 잘 걷어냈고 두팀은 1대0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들어 중경력범팀은 선수교체를 하였고 경기 48분경 중경력범팀 이완이 날린 슛을 꼴키퍼 지문일이 쳐낸 것을 32범 려해동이 보충슛으로 연변장백호랑이팀 꼴문을 갈라 2대0으로 앞섰다.
53분경 연변장백호랑이팀은 11번 최영철이 17범 리군선수를 교체출전하였다.
이후 연변장백호랑이팀은 여러 차례 위협적인 진공을 하였으나 꼴로 련결하지 못하였고 최종 원정경기에서 0대2로 중경력범팀에 패했다.
오는 30일 오후 3시, 연변장백호랑이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호남상도팀과 경기를 치른다.
23일 있은 다른 경기결과:
대련아르빈 2-0 천진송강
호남상도 2-3 광동일지천
천진윤우륭 0-2 심수봉황
북경팔희 2-1 심양동진
연변장백호랑이팀 출전선수명단:
22-지문일, 4-리민휘, 5-한청송, 6-배육문, 8-지충국, 9-허파, 10-김경도, 12-강홍권, 17-리군(53분 11-최영철), 18-최인(80분 25-한남용), 21, 우주영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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