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조간 2011-04-19 ]지난 3월 20일 새벽 1시 50분경에 연길시왕부족도(王府足道)부근에서 두명의 낯선 남자가 칼로 택시운전수 상모를 십여차 찔렀습니다. 이들은 또 상모를 쫓아 왕부족도안으로 들어간후 또 10여차 칼을 휘둘렀습니다. 피해자는 머리, 복부와 손목 여러곳에 칼에 찔려 병세가 한때 크게 악화됐습니다.
18일, 연길시 진학파출소에 따르면 "3.20"악성상해사건은 초보적으로 해명됐는데 피해자에게 칼을 휘두른 황모와 양모는 이미 형사구류되고 이들을 시켜 상모에게 칼을 휘두르게 한 의뢰인 주운룡은 자수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후 경찰들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당시 상모는 사건발생전 3일전에 한 택시운전수와 사소한 일로 다툰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경찰들이 관련운전수를 찾아 조사한 결과 이 운전수는 사건조작시간과 동기가 없었을뿐만아니라 적극적으로 경찰조사에 협조했습니다. 경찰들은 이 운전수의 혐의를 배제했습니다.
사건발생 4일후 경찰수사는 고착상태에 봉착했습니다. 경찰들이 피해자를 도와 평소 원한관계에 있던 인원들에 대해 조사하던중 피해자가 돌연 중요한 단서를 제공했습니다. 3년전 피해자 상모가 연길기차역부근에서 손님을 싣다가 가씨성의 녀성과 작은 마찰이 있었는데 마찰중 상모는 가모녀성의 핸드폰을 망가뜨렸습니다. 당시 가모와 함께 있던 가모의 남자친구 주운룡은 상모에게 배상할것을 요구했습니다. 상모가 거절하니 주운룡은 꼭 복수할것이라며 윽별렀습니다.
3년전에 벌어진 사소한 일이 3년후 복수로 이어졌을가? 조사가 난관에 부딛쳤을때 경찰들은 중요한 단서를 장악했습니다. 단서에 따르면 칼을 휘두른 2명중 한명은 미성년자 황모로 이미 훈춘시로 도주했다는것입니다. 경찰들이 감시록화자료를 대조한 결과 범죄혐의자중 한명은 황모가 확실했습니다.
3월 28일 23시경에 경찰들은 훈춘시 모 PC방에서 황모를 나포했습니다. 심사에서 황모( 남, 한족, 1993년생, 안휘성 림천현 사람)는 자기와 함게 사건을 저지른 다른 한 동료는 양소뢰라고 교대했습니다. 29일 1시경에 경찰들은 연길시 하남가의 모 PC방에서 양소뢰를 나포했습니다.
심사에서 두 사람은 학경도, 량자, 주운룡의 부탁하에 500원의 "수고비"를 받고 상모에게 칼을 휘둘렀다고 교대했습니다. 4월 11일 범죄혐의자 주운룡은 공안기관에 찾아와 자수했으며 피해자에게 의료비용 7만 8천원을 배상했습니다.
3년전 녀자친구의 핸드폰이 망가진후 주운룡은 줄곧 상모에게 앙심을 품었습니다. 사건발생전 주운룡은 사회 어중이떠중이들인 학경도, 량자를 찾아 상모에게 혼뜨검을 내줄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학경도, 량자는 황모와 양모를 시켜 상모에게 칼을 휘두르게 했습니다.
목전 학경도, 량자의 신분은 진일보 확인중에 있습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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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안휘성가격인가?
저돈이면 뒤좌석에 앉아 중간에놓코 뼨지로 머리끼나 빼노메 교육시키다가 쵈이나 먹어야지.
인간들이말이야 인간답게놀아야 동정이라두해주지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