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시 사회과학원청소년연구소가 19일 발부한 중국, 일본, 한국 3국의 고중생 신심건강조사보고에 따르면 중국 학생이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는것으로 나타났고 반면 체질은 상대적으로 차한것으로 알려졌다.
사회과학원청소년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조사보고는 중, 일, 한 3국 청소년연구소의 공동 참여로 이루어졌다. 중국에서는 상해, 녕하, 료녕, 산서와 호남성의 10개 학교에서 1280명이 조사에 참여했고 일본은 1113명, 한국은 3933명이 참여했으며 남녀 참여비률이 비슷했다.
조사에 따르면 1년동안 '늘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답한 학생중 중국은 16.0%. 일본은 32.8%, 한국은 47.1%로 중국 고중생의 심리압력이 가장 낮은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반면 체질이 가장 낮은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은 71.6%、일본은 53.1%、중국은 45.4%로의 순위이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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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또 새톨불어라
중국 고중생들이 제일 부담이 많겟지뭐.조사는 누기 했는지 아직두 이런거 내믄 믿는가 하재?
소학생들부터 공부 부담이 얼마나 많은가 말임다.남들은 오전만 공부하는데 책가방두 종이장처럼 가볍지뭐.
소학생들부터 공부 부담이 얼마나 많은가 말임다.남들은 오전만 공부하는데 책가방두 종이장처럼 가볍지뭐.
부담하구 스트레스 다르짐..
공부르 스트레스로 받아들이지 않구.. 자기 임무라구 받아들이니까 중국아들이 공부 아무리 바빠두 스트레스 없단말이..
기실 나두 고중이라메 제일 잼있게 보낸거 같다는.. 쌍발하는것보다..
기실 나두 고중이라메 제일 잼있게 보낸거 같다는.. 쌍발하는것보다..
고중 입합률은 어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