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보 2011-04-19]중국복리복권 쌍색구 제2011043기에서 전국적으로 75주의 1등상이 나왔는데 1주의 상금은 510만여원이였다.
흑룡강성 목단강시 동녕현의 한 복권구매자가 단식 25배 구매방식으로 50원에 복권을 구입하였는데 혼자서 25주의 1등상에 당첨되여 1억 2700만원의 대박이 터졌다.
행운의 복권은 흑룡강성 목단강시 동녕현의 제 23100269호 복권구매소에서 나왔는데 복권구매자는 40대의 한 남자라고 한다. 복권구매소의 사업일군에 따르면 이 남자는 매주 쌍색구당첨이 있는 날이면 복권사러 오군하는데 매번 기계선택번호와 자기가 연구한 번호를 서로 조합해서 복권을 구매하며 한번에 100원좌우의 복권을 구매한다고 했다.
통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1억원이상의 대박복권에 당첨된 사람은 지금까지 모두 5명인데 하남성 안양시에서 3.599억원, 상해시 양포구에서2.59억원, 하남성 주마점시에서 2.58억원, 흑룡강성 목단강시에서 1.27억원, 감숙성 가욕관에서1.138억원의 복권대박이 터진적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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