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2011-04-14 박득룡 기자] 4월 13일, 훈춘시정부에서는 세계 500강 기업의 하나인 한국 포항제철과 "훈춘포항국제물류단지개발대상합작협의서"를 체결하였다.
전단계 사업을 거쳐 이 대상은 훈춘변경경제합작 물류단지내에 터를 잡기로 확정하였다. 대상은 훈춘시정부에서 기초시설건설을 투입하고 한국측에서 기초시설설계를 책임지며 쌍방이 합작하여 개발, 건설하는 모식을 취한다. 이 대상은 금년 10월 중순경에 착공하게 된다.
한국 포항건설주식회사측은 조인식에서 훈춘은 동북아지역 기하중심도시일뿐만아니라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전망계획요강"의 창구도시인 동시에 동북아 각 도시를 련접하는 중요한 도시로서 포항제철에 매우 중요한바 포항은 이번의 국제물류단지개발건설을 계기로 금후에도 계속 훈춘시와 손잡고 더욱 많은 대상, 훌륭한 대상을 개발할것이라고 표하였다.
훈춘시정부측은 조인식에서 "중국두만강지역합작개발전망계획요강"이 반포실시된 이래 훈춘시는 우세가 뚜렷한 현대봉사업을 적극 발전시켜왔다면서 쌍방이 조인한 훈춘포항 국제물류개발대상은 저탄소 친환경 발전잠재력이 무궁한 신흥산업으로서 공동한 노력으로 동북아뿐이아닌 세계진출 국제물류단지로 건설하고 동북아지역 상업무역 물류업의 거족적인 발전에 기여할수 있을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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