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신편역 04-11] 신화사 4월 11일 보도에 따르면 귀주성 경매회사에서 '제1기 모태주전문 경매회'를 조직, '한제모태주'가 한병 890만원으로 거래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 경매회사 책임자는 "도합 102개 표식의 113병 모태주가 이번 경매에 참가하였고 거래률은 91%에 달하며 총 거래액은 1223.3만원이다"고 밝혔다.
'술중의 왕'으로 꼽히는 '한제모태주'는 도합 10병밖에 없는 제한판 술인데 이번에 경매에 참가한것이 그중의 한병이다. 제조년도는 1992년이고 포장함의 룡의 입안 금주는 순금으로 제조했다. 경매 시작가는 260만원이였지만 최종 890만원 고가로 매매가 이루어졌다.
업계인사는 "년도수가 있는 모태주는 력사내포와 독특한 문화내포로 수장계와 투자자들의 총애를 받고있다"고 말하면서 "중국의 흰술 경매가치체계는 여직 기초단계에 있는 만큼 모태주 등을 수장품이거나 투자품으로 하기에는 더욱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더욱 리성을 지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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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소캐들은 자기마시자구 절대 안살겁니다 저걸 선물용으로 삽니다
모태주라 참 비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