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04-11 장춘영 기자]ㅡ장춘, 길림, 연변 3개 도시를 《무선도시(无线城市)》로
길림성은 앞으로 5년동안 105억원을 장길도구역 통신기초시설건설에 투입하고저 한다.
그중 우선적으로 장춘, 길림, 연변 3개 도시를 《무선도시(无线城市)》 시점으로 건설하고 구역내 통신투자와 네트워크건설의 발걸음을 다그친다.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의 구역 전자정무(区域电子政务), 전자상무(电子商务), 디지털자료고(数字资料库) 등 정보네트워크건설을 다그치고 고차원의 광케이블(光缆) 건설, 고안전성의 무선도시군(无线城市群) 구축에 전력한다.
장길도 구역 광케이블 통신네트워크, 무선인터넷 네트워크 등 정보통신기초시설건설을 다그치고 도시, 도로, 철도연선, 공항 및 관광구의 통신네트워크 전면보급을 실현한다.
공업화, 정보화의 상호융합을 심화시키고 절점도시(节点城市) 계획편제사업을 잘 한다.
《12.5》기간 길림성은 장길도개발개방선도구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장길도일체화(长吉图一体化), 연룡도동성화(延龙图同城化)를 진일보 추진한다.
길림성은 《12.5》기간 장길도지구 생산총액이 1만200억원에 달하게 하는바 이는 전 성 생산총액 비중의 64%에 상당하다.
또 인당 지구생산총액이 7.8만원에 이르게 하고 서비스업의 증가치가 GDP 비중의 45%에 달하게 한다.
앞으로 5년동안 길림성 장길도 구역 통신기초시설개발에서 중국 전신(电信), 이동통신(移动), 련통(联通) 3대 전신업 거두가 팔걷고 나설것이라고 근일 길림성통신관리국 소식공개회에서 전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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