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길림성아리랑매체유한회사에서는 선후로 길림대학 관리학원과 길림대학 상학원과 손잡고 연변의 기업관리자와 정부관리일군들의 실제 학습수요에 따라 길림대학MBA연변교육센터를 설립하였다. 근 5년래 매기마다 30여명의 고급관리자들을 모집하여 매기 세학기로 나누어 1년반이면 한기 학업을 마쳤는데 이미 3기를 거쳐 100여명을 수료시켰다. 매기마다 14개 과정을 설치하였는데 그중 관리경제학,기업전략관리,조직행위학,마케팅관리,인력자원관리,재무관리,금융시장학,국제무역 등MBA핵심과정외에 특별히 관리교류와 상업담판,형상설계와 교제관리,주역과 기업관리,중국국학,성격분석과 인재학,말재간과 웅변,령도수양과 리더십,자본운영과 책권투자 및 성공자 실천 경험담 등 다채롭고 실제적인 과정으로 학원들의 종합관리 소질을 제고 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었고 학업을 마친후 새로운 고급관리자로 탈바꿈시켰다.
김종혁은 연길시 경제기술개발구 세라젬실업유한회사 공장장으로서 평시에 사업이 매우 분망하였지만 제2기 길림대학MBA연변반에 입학하여 학습을 견지해온데서 지질제고와 관리수준을 높이는데 성과가 뚜렷하여 선후로 연변주 로력모범,주인민대표,연길10대우수청년으로 평의되였고 지금은 북경세라젬 총부에 고급관리자로 승급되였다.
리해월은 연변우정국에서 인사처 처장으로 있으면서 길림대학MBA연변1기반을 마쳤는데 지금은 젊은 나이에 연변주우정물류회사 총경리로 승급했고 연변주청년련합회 부주석으로 당선되였다.
종사구는 연변담배공장 반공실에 근무하였는데MBA공부를 시작하면서 부주장비서,주상업국반공실 주임으로부터 지난해 하반년에는 전주령도간부공개채용시험을 거쳐 도문시 부시장으로 되였다.
이외 새로운 산업을 시작했거나 회사를 확대경영하여 성공한 MBA 수강생들은 더욱 많았다.
길림대학MBA연변교육센터 주임이고 길림성아리랑매체유한회사 총경리인 박준덕은 이렇게 말했다.<몇년래 길림대학MBA석사반을 마친 기업 혹은 사업단위 관리자들은 자질제고에만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것이 아니라 그들지간의 우질적인 인맥관계도 넓어져 사회적효과와 경제적효과에서 전부 좋은 성적을 가져왔습니다.현재는 전 길림성 지어는 전국범위세서 길림대학MBA학원 인맥과 손잡고 폭넓은 교류무대로 활약할것입니다.>
조글로미디어 강청 기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돈을 내서래도 진정한 지식을 배워서 연변에 복무하면 되고,,,
위분처럼 연변안밬에 MBA만이 아니라 세계를 향한 MBA가 되였으면 좋겠다는. 수량보다 질!
저게 그저 현지 정부아들의 面子工程이라면 개노릇이요,,,
언제 발달한 나라처럼 평등히 교육받을 권리를 향수 하겠는가...
중국 답다 휴~~~~~
국가 부주석까지 가짜 박사필업장들구 다니는 나라 휴~~~~
답답하짐
看起来个个都 NB a~
근데 ..두루마기는 와 절케드 촌티나누~ ㅡ,.ㅡ;;
어디서 젤 싼 천으 골라서 맨든것 같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