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2011.04.07, 배소진기자] 한국 경기도 교육청이 관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학교장 재량 휴교를 허용한 가운데, 외신들도 한국서 '방사능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고 관심 있게 보도했다.7일 일본 아사히신문은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방출된 방사선 물질에 대한 우려가 있는 가운데, 한국 수도권에서는 유치원·초등학교 100여 곳이 임시휴교를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또 지난 달 28일 서울 대기에서 극히 미량의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계기로 각지의 검색결과가 연일 보도되고 있다면서 "7일은 방사능물질 검출 이후 첫 전국적인 비라 우려가 높다"고 전했다.
일본 TBS뉴스는 서울 특파원이 거리로 직접 나서서 불안해하는 서울 시민들의 모습을 보도했다.
한 시민은 TBS와의 인터뷰에서 "비를 맞지 않기 위해 우산을 바로 펴는 사람들 때문에 지하철 출구가 혼잡한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영국 로이터통신도 한국 일부 학교가 휴교령을 내린 사실을 보도하며 "서울 외국인 학교의 경우, 모든 야외활동이 취소됐지만 미국과 영국 대사관의 경고조치가 없어 휴교령가 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또 많은 평소와 달리 많은 서울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로 나섰다며 '방사능비'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고 했다.
AFP통신은 경기지역 초등학교와 유치원 130여 곳이 수업을 취소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휴교령을 내리지 않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는 화난 학부모들의 항의가 잇따랐다"고 했다.
중국 신화통신 역시 "서울시민 '방사능 비' 공황"이라는 제목으로 마스크를 쓴 채 등교·출근길에 오른 서울 시민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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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取ったのだろう。
할일도 없네...
정말로 방사능 위험이 있다면 우산으로 해결될가요?
愚昧하기도 짝이 없네요.
거기에다가 방사능도 많든 적던 섞였는데 많던 적던 걱정하는 것도 당연한 법!
일본과 제일 가까운 나라가 한국인 만큼 멀리 있는 나라가 뭐라 할 처지도 아닌듯 싶구먼~
한국이 멀 잘못했다구 댓글들이 이래....
한국으 들먹이는 사람들이 웃껩다는.....,
그러니깐 쓸데없는 갈등이 점점 커 가구...,
자기절루 자기를 낮추게 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