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에 출연중인 백청강이 생방송 오디션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백청강은 최근 미투데이(마이크로블로그)에 "생방송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며 "연습 `빡세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 실망하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 많이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위대한 탄생`은 1일 방송된 패자 부활전에서 손진영, 조형우를 합격시키며 생방송 진출자 12명을 결정했다. 권리세, 김혜리, 노지훈, 데이비드 오, 백새은, 백청강, 셰인, 손진영, 이태권, 정희주, 조형우, 황지환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지난 달 중순께 경기도 파주에서 합숙을 시작했다. 오는 8일 예정된 첫 생방송 오디션 무대를 준비 중이다. 첫 생방송 무대는 120분간 치러진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백청강 화이팅!! 자랑스러워용~~ㅋㅋ
まだまだ努力しなき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