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신 2011-04-05 종합]4월 4일 신민넷은 미국 《월가일보》의 소식을 인용, 수년간의 담판을 거쳐 세계적으로 여섯번째며 아시아에서 세번째로 되는 상해디즈니가 돌아오는 4월 8일 기공식을 가지게 될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얼마전 상해디즈니항목은 최종 정부의 모든 허가를 통과했으며 이에 따라 미국의 디즈니총부와 상해 신적그룹은 대외에 초청장을 보내 유관인사들을 요청하면서 8일에 상해에서 있을 특별한 행사에 요청한다고 했다.
알려진바에 의하면 상해디즈니항목은 총투자가 244억원이며 부지면적은 약 390만평방메터에 달하고 아시아에서 일본과 향항다음으로 세번째로 되며 시공기한은 대략 5년이다.
디즈니항목은 상해엑스포에 이어서 상해시의 또 하나의 대형 건설프로젝트로 된다. 상해디즈니항목 책임일군은 개관 첫해의 참관자수가 730만인차에 달할것으로 예산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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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가동된다니까 문으여는가 했더마.. 시공하겠구나..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