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인터넷방송 2011-03-31 김문관 기자]
길림성동부지역에서 미량의 방사성물질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환경과 주민건강에는 영향이 없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꾸시마 원전사고로 방사성물질이 확산된후 길림성 환경보호청에서는 3월 12일부터 복사환경응급감시측정을 시작했습니다.
30일, 길림성 동부지역에서 채집한 기체교질용액샘플에서 극미량의 인공방사성 핵종요드가 검출됐습니다.
연변주 환경보호국 핵 및 복사환경응급중심 주임 왕운붕입니다.
<연변주에서 극미량의 인공방사성 핵종요드 131성분이 검출됐는데 농도는 매립방메터당 10.4베크렐 이하입니다. 부가복사량은 아주 미소한바 암석, 토양, 건축물, 식물, 태양 등 천연물 복사량의 10만분의 1보다 적습니다. 이는 한사람이 2천키로메터 거리를 가는 비행기를 탔을 경우에 받는 한정량의 천분의 1에 해당합니다.>
왕운붕주임은 목전 길림성과 얀뱐주내에서 검출된 복사수준은 환경과 주민건강에 영향이 없으며 어떠한 방호조치도 취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환경보호부문에서는 지금 계속 환경변화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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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코안이 완전 까맣게 되는데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