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8일 국내 1선도시로 상해시가 부동산 가격 조절통제 목표를 밝혔다. 이에 따르면 부동산가격 상승폭을 GDP성장률과 순수입 성장률보다 낮게 정했는바 올해초 열린 상해 량회에서 올해 상해 GDP성장률을 8%로 정했다.
29일에는 중국 개혁개방의 1번지로 불리우는 심수시가 상해와 똑같은 부동산 가격조절통제 목표를 밝혔다.
29일까지 상해, 심수, 정주, 태원, 서안, 은천, 귀양 등 등 중국내 70개 주요도시가 2011년 신건부동산 가격 조절통제목표를 밝혀 평균 상승폭을 10%가량으로 잠정했다.
"10%가량이란 수치는 지방정부가 중앙정부의 의도를 헤아려 지방실제 정황과 결부해 내온것으로 중앙의 묵인을 받을수 있다."중국지수연구원 진성 부원장은 이렇게 말하면서 "중앙정부는 종래로 부동산가격을 인하하라고 지시한적 없다. 중앙정부의 표술은 '부동산가격의 너무 빠른 성장을 억제'해야 한다는것으로 현재 지방정부가 제시한 인상폭을 놓고 중앙과 대항한다고 말할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부지가격 급등에 따른 압력
28일, 중국부동산정보그룹에서 제공한 수치에 따르면 지난 한주 상해 토지공급총량은 40.8만평방미터로 올해 들어 주간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진성 부원장은 "우리가 응당 주목해야 할바는 2009년, 2010년 2년간 상해 부동산 부지가격이 봄바람의 연처럼 상승세를 탔기에 부지경매가 경매기초가격의 평균 1.79배로 교역이 이뤄졌다. 개발상이 부지경매에 성공한뒤 통상 1,2년시간을 들여 완공하기에 올해나 명년에 부동산이 집중 출하하게 된다. 이점이 바로 향후 2년간 상해 부동산가격이 불안정한 중요한 요소의 하나로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보장성주택과 함께 통계에 넣는다면 상해시가 올해 부동산상승가격을 8%선이내로 통제하는것은 어렵지 않을것으로 전문가들은 관측하면서 올해 상해부동산시장에 투하되는 보장성주택 총면적만 전대미문의 1150만평방미터에 달해 상품주택 판매면적과 엇비슷할것으로 내다봤다.
수치제정 의의는 별로
상해, 심수의 뒤를 이어 1분기 마지막 며칠 1선도시를 포함한 70개 주요도시들에서 국무원의 국8조(国八条)요구에 따라 통제지표를 륙속 발표했다.
29일 북경시주택건설위원회 수진강 주임은 북경시는 현지 경제사회발전정황과 순수입에 따라 '성장세에 제동을 걸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부동산전문가들은 과거 정부에서 발표하는 통계방식으로 볼때 일정한 정도의 수치를 완성하는것은 어렵지 않다면서 관건은 더욱 많은 국민들이 부동산시장의 안정과 동향을 느끼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정부로 놓고 보면 과거 매년 발표하는 부동산기본가격과 상승폭이 없었기에 이 수치를 통제하는데 큰 조절공간이 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말하면서 수치자체가 갖는 의의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주요도시들에서 현재까지 발표된 상승폭 억제방안을 보면 섬서성 성도인 서안시가 통제폭도가 느슨한바 15%이내로 잡고 가장 엄격한것은 료녕성 릉해시로 올해 신건부동산 가격통제목표를 '지난해 동기대비 5%를 초과하지 않는다'고 정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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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우린 집이 없어서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