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형색색의 최신 사기수법

쉼터뉴스 · #1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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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1-03-31 11:00:32 · 조회 1827

[연일 2011-03-31 종합]사회의 발전과 더불어 범죄자들의 사기수법도 나날이 변화되고있다. 아래에 몇가지 새롭게 나타난 사기방법들을 소개하니 이런 사기함정에 빠지지 말도록 각별한 주의를 돌리기 바란다.


       "상품이 바뀌였으니 보내주시면 교체해드리겠습니다." 

택배업이 발전하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간편하고도 빠른 택배구매방식을 선호하고있다. 하지만 이런 서비스를 리용할 때 각별히 류의해야 한다. 일전에 택배방식으로 상품구입을 즐기던 왕녀사는 황당한 일을 겪게 되였다.  이날 왕녀사는 인터넷에서 태블릿PC(4320원)를 구입하였다. 택배를 받고 부랴부랴 물건을 확인하려 할 때 그의 컴퓨터메세지창이 반짝이더니 자칭 구매상가 직원이라고 하는 사람이 "방금 보낸 상품이 다른 질 나쁜 상품과 바뀌였으니 상가로 보내주시면 교체해드리겠다"고 하였다. 이런 일이 일어날 법도 하다고 느낀 그는 아무 생각 없이 상대방이 가르쳐준 주소로 물건을 보내주었다. 며칠후 물건확인을 위해 구매상가에 전화한후에야 그는 비로소 자기가 사기당한것을 알았다. 현재 일부 범죄자들은 이런 수법으로 택배서비스를 애용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하고있다. 이에 관해 상가에서는 상품에 문제가 있다는 통지를 받으면 구매상가의 서비스쎈터에 꼭 확인할것을 간곡히 부탁하고있다.


       "초살"이 부른 "암살"

"초살(秒杀)"이란 요즘 인터넷쇼핑몰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쓰이는 판촉수법으로서 초저가의 상품을 여러 소비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다투어 구입하는것을 말한다. 상품을 원가격에 비해 상상도 못할 정도의 초저가로 판매하기때문에 "초살"상품은 소비자들을 열광케 한다. 이런 심리를 노린 가짜 "초살"사이트도 슬그머니 나타나고있다. 일전에 인터넷쇼핑을 즐기는 유녀사는 "초살"사이트에서 1원짜리 화장품(시가 500원)을 구매하였다. 하지만 그가 구매한 "초살"사이트는 유명 "초살"사이트로 둔갑한 가짜사이트였다. 상대방한테 개인의 구좌번호, 비밀번호 등 신분정보를 루출한 그는 구좌에 있는 현금 3000원을 순식간에 갈취당했다.  이에 관해 해당 부문에서는 "초살"상품을 구매할 때에는 상품의 할인가격에만 집착하지 말고 사이트의 진위여부에 특별히 주의할것을 건의했다.


       정법계통 전화번호 악용해 사기

요즘들어 전신사기사건이 또 기승을 부리고있다. 하지만 여느때와 달리 이번 전신사기사건은 당지 정법계통의 전화번호를 가장하여 사기치는 새로운 수단이다. 료해한데 의하면 범죄분자들은 법원, 검찰원, 공안국 업무일군으로 사칭하고 은행카드가 "돈세탁과 관련된다.", "구좌가 범죄활동에 사용되였다." 등 리유를 대며 상대방이 당황해하는 틈을 리용하여 상대방이 은행자금을 자기 단위의 "안전"한 구좌로 옮길것을 권한 다음 인터넷은행을 리용하여 신속하게 옮긴 자금을 갈취한다. 이런 수법에서 가장 현혹되기 쉬운 점이 바로 전화에 나타나는 번호가 당지 정법계통 전화번호와 같다는 점이다. 때문에 이런 일에 부딪쳤을 경우 경각성을 높이고 재빨리 110으로 신고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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