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정보항 2011-03-30] 금방 결속된 2011년 중신은행컵 아마추어골프순회경기에서 조선족골프신예 김대성(18세)이 우승을 따냈습니다.
료해에 따르면 "중신은행중국아마추어골프순회경기"는 국가 A급전업경기로 우리나라에서 규모와 영향력이 가장 큰 업여순회경기로 "중국우수골프선수의 요람"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3월 22일 시작되 경기에 여러명의 국가팀선수를 포함한 도합 144명 선수가 참가했습니다. 최종 김대성은 총성적 207타의 성적으로 2위보다 무려 9타 앞선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1993년에 연길시에서 출생한 김대성은 아버지 김삼록의 지도하에 5살부터 골프채를 손에 잡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김대성은 골프직업감독으로 일하는 아버지를 따라 해남성으로 가 엄격한 전업훈련을 받았습니다. 지난해 김대성은 "희망컵"전국아마추어골프경기 우승을 따냈고 전국아마추어골프경기 준우승을 따내기도 했습니다.
김삼록의 소개에 따르면 김대성은 다음달 한국에 가 경기에 참가한 일본으로 건너가 골프조예를 더 익히게 되며 앞으로 직업선수의 길에 들어서기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하게 됩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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