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1일, 연길시교육국은 《전시 소학교학부모님들께 드리는 편지》를 통해 당의 교육방침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중소학생들의 과중한 학업부담을 경감시킬데 관한 성, 주의 유관정신을 참답게 관철, 락실하기 위해 새 학기에 유력한 조치를 취하여 소학생들의 과중한 학업부담을 경감시킴으로서 소학생들에게 거뿐하고 조화로우며 유쾌한 학습환경을 마련해주겠다고 밝혔다.
근 몇년래 사회 각 계층에서 학생들의 숙제가 너무 많고 따분하다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가고있으며 가정숙제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과중한 부담으로 되였으며 학생들의 심신건강에 영향을 주고 학습흥취를 약화시켰으며 학습효률을 떨어뜨렸고 창신능력발전을 제한하고있다고 연길시교육국은 지적했다.
학부모들이 소학생들의 학습부담경감때문에 학습성적이 영향받지 않을가 우려하는데 대해 연길시교육국은 소학생들에게 중요한것은 흥취배양이라고 강조하면서 흥취는 학생들에게 취미가 있고 지향이 있고 꿈을 지닌 유쾌한 동년을 선물할것이며 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감정을 격발하고 사유를 활약시킬것이며 지혜를 키우고 능력을 발전시킬것이라고 지적했다.
연길시교육국은 학생들의 학습과 생활에 대한 흥취를 배양하는데 치중하여 그들로 하여금 학습과 생활의 즐거움과 행복을 마끽하게 해야한다고 강조, 과당교수효률을 높이기 위한 연구를 참답게 하여 고효률적인 과당구축에 힘쓰는것으로 학생들이 과당에서 더 큰 진보와 발전을 가져오게끔 할 타산이라고 밝혔다. 또 효과적인 40분 과당수업이 앞으로 학생들의 학습수요를 만족시키게 될것이라고 부언했다.
특히 이번에 《길림성의무교육 교수상규조례》 제 23조와 연길시의 교육실제에 근거하여 소학생들의 숙제를 냄에 있어서 다양한 형식과 내용을 추구하며 기계적이고 중복적이며 체벌적인 숙제를 금지하도록 하였으며 숙제량을 엄격히 공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소학교 1~2학년은 서면가정숙제를 포치하지 못하며 3~4학년 과외숙제 총량은 완성하는 시간이 30분을 초과하지 못하며 5~6학년의 과외숙제총량은 완성하는 시간이 1시간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규정했다.
연길시교육국은 학생들의 건전한 성장과 발전은 그들 자신의 노력과 교사들의 신근한 로동 더우기는 학부모님들의 협조와 갈라놓을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사회 각계가 학생들의 학업부담이 과중한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며 문제발견시 감독전화 2903911, 2903904에 제보해주기를 바랐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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