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소 고기제품이 세계 500강 호텔그룹의 메뉴에 올랐습니다.
몇년래 우리 주에서는 연변소 고기제품 질제고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연변소 품종과 어미소 보호구역을 내오고 사육량이 30만마리인 어미소 기지와 년간 출하량이 35만마리에 달하는 고기소기지, 년간 도살량이 10만마리에 달하는 재벌가공기지를 설립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연변림하축산업담보회사를 설립하고 축산호에 근 5000만원에 달하는 대부금을 내주어 소산업 발전에 자금담보를 했습니다.
연변소는 이미 중국현대농업 고기소산업기술체계에 편입됐고 국가<지리표식증명상표>, <지리표식제품보호>목록에도 등재됐습니다. <분복>, <람지원>, <장백홍> 등 연변소 브랜드제품은 지금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주 축산관리국 국장 장춘파입니다.
<세계 500강인 만호국제술집그룹과 연변소 고기제품판매 계약을 체결했는데 지금 북경, 상해 등 대도시의 22개 술집 식탁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8월, 우리 주에서는 연변소산업련합회 설립대회와 <분복>표 브랜드제품 추천소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는데 국가의 축산전문가들은 연변소 품질에 대해 높은 평가를 주었습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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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언즌 연변두 외화벌이보다느 이런 기업으 살과서 기형경제르 바로잡아야 쓰겄는데...
쨔유깐!

연변에서 길러서 생산해내서 내지에 가져다 팔아야지,,, 이게 연변이 부유해지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