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첫 경기 천진송강과 격돌
선수들 훈련에 구슬땀.
[연변일보 2011-03-07 리영수 기자]현재 중경에서 캠프를 차리고 훈련중인 연변팀이 13일 북경으로 이동해 본격 담금질에 들어간다. 25일까지 북경에서 훈련한뒤 천진으로 옮겨 27일 치러지는 천진송강과의 경기를 대비하게 된다.
천진송강은 지난해 을급시즌서 준우승으로 갑급리그에 올라온 팀이다. 학해동이 팀의 구단주로 있다. 천진송강과의 경기결속뒤 연변팀은 북경으로 옮겨 시즌 두번째 경기인 북경리공과의 경기를 대비하게 된다.
현재 까메룬의 투므(공격), 한국의 백용선(수비) 등 4명의 외적선수가 팀에서 테스트를 받고있다. 8일 한국의 K—리그를 뛰던 수비수 한명, 공격수 한명, 2명의 미드필드 선수가 팀에 도착해 테스트를 받게 된다. 말리 선수 한명과 까메룬국가팀 선수 한명도 곧 팀에 도착해 테스트를 받을것이라고 연변구단 정헌철총경리가 밝혔다.
한편 올시즌 외적선수 영입이 늦어지며 한국전지훈련은 무산됐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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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折不挠하는 백의민족정신을 지켜가며 암흑한 중국축구계서 상처받지말고 좋은 성적따내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