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2011-03-06 박정일 기자]연변주에서 특색공업단지건설 및 승격사업을 가속화하게 된다.
공업경제의 발전수준을 전면 제고하기 위해 연변주는 지난해 국가가공무역구로 된 기회를 다잡고 특색공업단지를 연변주 중요한 대상건설구역으로 삼고 틀어쥘 계획인데 앞으로 공업특색단지는 연변주 공업산업육성의 최전방으로 대외개방의 외자집결구역으로 건설, 승격될 전망이다.
목표실현을 위해 연변주는 우선적으로 특색공업단지의 산업규모확대를 추진할 방침인데 올해 주내 특색공업단지의 새로 증가되는 고정자산투자액을 6억 1900만원에 도달하게 하여 지난해 동기대비 21% 증가하고 공업생산액을 230억 1300만원에 도달하게 하여 동기대비 14% 증가하며 특색공업단지에 새로 입주하는 기업수를 41개로 동기대비 8% 증가하도록 전력하게 된다.
특색공업단지건설에서 돈화림산공업특색단지, 훈춘변경경제합작구내 목제품공업단지,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내 조선족특색식품산업단지 등 성급특색공업단지건설을 우선적인 건설대상으로 삼고 특색단지의 기업집결능력을 강화하여 전반 특색단지의 경제발전견인력을 제고하게 된다. 동시에 특색단지의 봉사시스템을 강화하고 융자담보, 기술혁신, 시장판매망을 건전히 한다.
정부의 전방위적인 지지와 봉사로 특색단지의 승격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조직협조사업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특색단지를 방조해 실제문제를 해결해주기로 하였다. 뿐만아니라 정부는 특색단지를 위한 주급자금부축방법을 제정하여 특색단지건설을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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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만 많이 말을 해도 실질적으로 정부가 자기의 비정상적인 리익을 없애더라도 지역 경제를 발전시키려는 결심이 필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