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료 2011-03-04]연변북국미업개발유한회사가 지난해 11월말부터 정식 출시한 쌀눈쌀(米臍米)이 요즘 들어 연변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있다. 쌀눈쌀이 영양은 현미의 영양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밥맛은 더욱 향기롭게 하는 차별화된 특점이 있기때문이다.
연변북국미업개발유한회사 총경리 리광철씨에 따르면 쌀눈쌀은 쌀 한알한알이 특수 제작된 다이아몬드 도정롤로 초정밀 가공하면서 주요영양성분이 들어있는 쌀눈과 호분층을 남기는 특허기술로 가공된 입쌀이다.
현미는 정제백미보다 비타민이나 식이섬유를 많이 포함하고있어 상대적으로 탄수화물, 칼로리가 낮기때문에 건강식품으로 취급된다. 그러나 현미는 좋은것만큼 적잖은 결함들도 있다. 현미에는 겨층이 붙어있어서 입맛이 껄끄럽고 잘 소화되지 않기때문에 백미 등에 10%정도만 섞어먹어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기때문이다.
이에 따라 현미의 영양을 보존하면서 먹기 좋은 쌀을 가공해내는데 초점을 맞춘 연구가 끊임없이 진행되였는데 주요 영양성분이 들어있는 쌀눈과 호분층을 남기는 특허기술로 가공된 쌀눈쌀 가공전문기술이 한국기계연구개발회사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 연변북국미업개발유한회사에서는 한국기계연구개발회사에 위탁하여 발명특허를 신청하고 이미 한국에서 상업적인 쌀눈쌀 운영에 들어갔는데 현재 쌀눈쌀 소비는 한국에서 건강한 식습관풍조로 떠오르고있다.
이와 함께 연변북국미업개발유한회사에서는 지난해 6월에 100여만원을 투자하여 화룡시 동성진에 쌀눈쌀 가공공장을 건립하고 지난해 11월말부터 정식으로 햇벼로 가공한 쌀눈쌀을 시장에 내놓기 시작했다. 쌀눈쌀은 지금까지 시장에 내놓은지 불과 석달밖에 안되지만 먹어본 사람은 누구나 엄지손가락을 내흔들며 확실히 좋은 쌀이라고 칭찬이 자자하다.
목전 국내에서 쌀눈쌀개발은 연변북국미업유한회사가 처음이다. 연변의 입쌀은 독특한 지리적환경과 자연우세때문에 전국적으로도 소문높은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데 있어서 쌀눈쌀가공이 큰 전망과 발전잠재력이 있다는 분석이다. 일반 입쌀은 한근에 2원50전좌우지만 쌀눈쌀은 한근에 4원50전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크게 제고시킬수 있기때문에 쌀눈쌀의 개발리용은 연변농촌경제발전에도 적극적인 기여를 하게 될 전망이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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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특히 정부가(원래 그래야지) 더욱더 노력해서 주민들과 협조해서 개발을 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