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인터넷방송 2011-02-25 정홍매 기자] 오늘 있은 전주 인구와 계획생육사업회의에 따르면 올해 우리 주에서는 <전국 결혼생육 새기풍 천가만호에 전하기> 제4단계 활동을 전면 가동하게 됩니다.
지난해말까지 전주 총인구는 210여만명, 2010년 출생인구는 만 3천여명에 달했습니다. 지난해 도시와 농촌계획생육가정에 해당 정책보조금 1400여만원을 발급했습니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전국 결혼생육 새기풍 천가만호에 전하기 활동 제4단계 시범지역 건설을 계기로 <중국.연변생육문화절> 계렬활동을 펼칩니다. 지식경연, 결혼풍속 표현, 예술작품전시 등 다양한 계렬활동을 펼쳐 <한개 현시 한개 브랜드>와 <한 개 진, 한갈래 거리 한개 특색>을 구축하게 됩니다. 조선족생육정책 조정을 추진해 조선족인구 장기적 균형발전을 추진하고 연변생식건강 가정보건봉사중심을 설립해 건강교육, 건강자문, 건강검진을 일체화한 보건종합성 봉사를 제공하게 됩니다. 임신전 우생건강검진, 영양균형 검사 등 사업을 중점으로 신생아 선천적 결함발생률을 10퍼미르이내로 통제합니다.
농촌 계획생육가정 장려보조제도와 계획생육가정 특별보조제도 실시사업을 틀어쥐여 장려대상자격 확인 정확률과 자금 발급률을 100% 도달시킵니다. 기관, 사업단위와 단위가 없는 도시 독신자녀 부모퇴직인원 일차적 장려보조금 발급률을 90%이상에 도달시키고 파산, 기제개혁기업 퇴직인원 일차적 장려보조금 문제도 적극 해결하게 됩니다.
회의에서 주정부 부주장 민광도는 조직 령도와 각 부문간 협조배합을 강화하고 봉사능력을 제고해 우리 주 인구발전 전략연구를 참답게 하고 각종 인구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우리 주 인구분포를 최적화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회의에서 인구와 계획생육사업 선진집체와 선진개인을 표창했습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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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짐 전주에 인구210만명밖에 없으무 조선족은 한 90-100만명정도겠네요...
키만 고르지 말고 땅땅 여문 남자 붙들어서 인구장성에 공헌합소,,,ㅎㅎㅎ
민족의 부흥은 엄마에 달렸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