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신 최화 종합] 중국, 한국, 일본에서 공동 제작한 TV 드라마《낯선 사람6》(Strangers 6)이 올해 하반기 한국의 MBC방송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라고 한국 뉴스엔이 25일 보도했다.
《낯선 사람6》은 어느 날 한국, 일본, 중국의 각국 상층부로부터 지시가 내려와 여섯 명의 국제기관 전문가 《낯선 사람6》이 소집돼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이들의 가장 큰 임무는 삼국경제공동구역을 존속시키기 위해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기밀루설을 막기 위해 방해 공작 조직과 맞선다.
《낯선 사람6》에선 삼국경제공동구역이 만들어진 배경을 두고 흥미롭게 극이 전개될 예정이다. 3국에서 선발된 여섯명의 남녀는 개인적인 감정과 국적을 뛰여 넘어 아시아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낯선 사람6》은 중국의 저명한 영상제작회사인 북경화록영화텔레비죤주식유한회사가 메인 프로덕션을 맡고 후지TV, WOWOW, 인덱스 및 한국의 W 미디어 콘텐츠, 비엠씨 인베스트먼트, HnB 픽쳐스가 사업에 참가한다. 3국 배우들이 주연을 맡으며 촬영 또한 각국에서 이뤄진다.
지금까지 한·일, 중·일 등 2개국 공동제작 드라마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중·한·일 세 나라의 공동제작은 사상 처음으로 이루어진다. 현재 감독은 물론 작가와 배우들까지 모두 비밀에 부쳐지고있어 《낯선 사람6》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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