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넷 2월 25일 소식에 따르면 리비아 주재 중국인 첫 철거인원이 민항전세를 타고 25일 아침 북경에 도착했다. 이번 전세기에는 224명이 탑승, 그중 7명은 어린이인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외교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1만2000명이 리비아에서 안전히 철거했고 이들은 외국주재 중국령사관의 협조하에 귀국했거나 제3국으로 안전하게 대피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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