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박문요 기수 중국 최년소 세계 챔피언으로
(흑룡강신문=하얼빈2011-02-24)흑룡강성 조선족기사 박문요가 제15회 LG세계바둑 기왕전 결승전에서 공걸을 이기고 처음으로 세계 첫 조선족 챔피언의 영광을 안았다.
부친을 여인후 북경서 떠돌이 생활
1988년 4월 15일 박문요는 할빈시에서 태여났다. 그가 5살반때부터 바둑을 배웠고 1999년 급수를 얻어 국가소년대에 입선됐으며 이어서 직업 바둑선수로 됐다. 하지만 2000년 불행으로 아버지를 잃게됐고 세식구인 가정의 생활이 개변되여 힘든길을 걷게 됐다.
박문요의 어머니는 그를 데리고 북경의 중국바둑원부근에 안착했다. 뒤따라 박문요는 의외로 국가소년대에서 떨어졌다. 그때가 바로 그와 그의 어머니는 북경에서 가장 견디기 힘든 나날이였다. 금후 많은 노력으로 그는 최종 국가합동팀에서 중국바둑의 일원으로 됐으며 이에 따른 간난신고는 누구보다도 많았다.
'고비'를 넘기면 전도가 유망하다
조국룡 흑룡강 바둑원원장은 "박문요는 흑룡강성에서 처음으로 바둑 세계우승을 한 조선족 선수로 됐다"며 "근년 박문요는 바둑수준 제고가 아주 빨랐다"고 말했다.
박문요는 2005년 전국바둑 선수권대회에서 4등, 2007년 제6회 초상은행컵 티비바둑 속기시합 1등, 2009년 제4회 도요타컵 세계바둑왕 준우승자, 2009년 LG 세계바둑 기왕전 4강에 진입했다.
이 많은 고비를 넘게 된 박문요를 조원장은 "매 기수들은 모두 이런 '고비'를 넘어야 하고 고비를 넘은 자는 자신을 돌파했으며 전도는 유망할것이다"고 말했다.
자기 자신에게 책임지다
이번 시합의 146만원 장금에 대해 박문요의 어머니는 "우리는 생활상에서는 곤난이 없다"며 "박문요의 수입과 한국의 여러 친구들의 도움으로 잘 살고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의 장금은 정책에 따라 40%를 받을수 있다"며 기뻐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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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끊임없이 한곳을 바라보구 10년 한창 공부하고 노력한 사람은 꼭 돌우에 꽃필날이 온다는걸...

쿵제가 세계 바둑 렝킹 1위라던데.
>박문요는 흑룡강성에서 처음으로 바둑 세계우승을 한 조선족 선수로 됐다
다른 성에는 진작 있었다는 말이 되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