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방송 02-19] 260일간의 밀폐 비행끝에 "화성-500"화성 모의 상륙시험에 참가한 중국 지원자 왕약(王躍)이 18일 상륙창에서 나와 모의 화성표면에 상륙하는데 성공해 "화성"에 처음 중국인의 발자국을 남겼습니다.
왕약은 러시아 지원자 한명과 함께 상륙창에서 나왔으며 모의 화성표면에서 탐사 등 과학연구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왕약은 화성관측차가 "화성"에서 운행하도록 원격조종했으며 기계팔을 조종해 토양샘플등을 채취했습니다.
의학검사결과 상륙창에서 나오기 전에 왕약은 신체상황이 아주 좋았습니다.
화성 모의 상륙은 이번달 14일과 18일, 22일에 나뉘에 진행됩니다.
14일 진행된 최초의 모의상륙에서 왕약은 러시아 지원자의 상륙을 돕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왕약과 러시아 지원자는 모의 화성의 표면에 중국과 러시아의 국기와 유럽우주국의 깃발을 꽂았으며 화성소를 조정하고 자력기기를 설치했으며 실험에 필요한 기자재등을 설치하고 고리로 암석을 채취하고 산재해 있는 토양을 처리했습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왕약은 러시아 지원자 한명과 함께 상륙창에서 나왔으며 모의 화성표면에서 탐사 등 과학연구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왕약은 화성관측차가 "화성"에서 운행하도록 원격조종했으며 기계팔을 조종해 토양샘플등을 채취했습니다.
의학검사결과 상륙창에서 나오기 전에 왕약은 신체상황이 아주 좋았습니다.
화성 모의 상륙은 이번달 14일과 18일, 22일에 나뉘에 진행됩니다.
14일 진행된 최초의 모의상륙에서 왕약은 러시아 지원자의 상륙을 돕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왕약과 러시아 지원자는 모의 화성의 표면에 중국과 러시아의 국기와 유럽우주국의 깃발을 꽂았으며 화성소를 조정하고 자력기기를 설치했으며 실험에 필요한 기자재등을 설치하고 고리로 암석을 채취하고 산재해 있는 토양을 처리했습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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