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에서 1월 26일 "신국8조(新国八条)"를 내와 부동산 시장에 대한 조절 공제를 실시한후 북경시 정부는 16일 지방 조공세칙을 출시하였다.
북경시의 "구매 제한령" 세칙은 17일 부터 본시 "잠시거주증"과 연속 5년 이상 북경시에서 사회보험과 개인소득세를 납부한 증명을 제공못하는 비 북경시호구 주민가정은 북경시에서 주택을 구매하지 못한다고 요구하였다.
현재 북경시에는 하북,흑룡강,산동,료녕,길림,산서,천진,하남등 외지 주택 구매자가 비교적 많은 비례를 차지하여 북경의 공수모순을 더욱 심하게 만들고 있다. 따라서 이번 북경시 정부의 "제한령"은 외지인들의 투기구매를 제한하여 북경시 공수모순을 완화시킬수 있다.
그러나 이번 북경시의 "제한령"으로 인해 북경에서 일하는 실제로 집을 구매하려는많은 외지인들은 방법이없이 눈길을 주택 임대시장으로 돌릴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번 정책으로 북경시의 임대시장의 수요가 급증할것이며 올해 북경시의 임대료에 일정한 압력을 가할것이다.
중국부동산연구회 부회장 고운창(顾云昌)은" 북경시의 이번 "제한령"중 특히 외지인에대한 제한조치는 현재 국내에서 제일 엄격한 구매제한조치다"고 말하면서 " 북경시의 자원은 제한되여 있기에 반드시 외부의 투기수요를 공제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그는 또 정부의 조절공제의 목적은 집값의 과도한 성장을 억제하여 안정을 되찾으려는 것이며 북경시 상품성 주택시장은 현재 가격하락의 동력이 없으며 단시기내에 북경시의 집값은 하락 가능성이 적다고 표시하였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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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근본을 고치지 않고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서 바쁜 목만 고치니
끝이 없지...
이런것도 잘 하는 정친가?

그많은 돈을 미국아들한테 빌려주지 말고 일본처럼 정부경영 주택을 지어서 저소득인 사람들한테 빌려주면 못쓰나,,, 썩골들!!!
그게 사회안정이나 외지 일군들의 뒤근심 털어주고 더욱더 일잘할수 있는 보장이 아닌가 ? 한족들 , 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