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2011-02-15 박정일 기자]
올해 우리 주에서 새로 4개의 공업단지건설을 가동할 계획이다.
새로 건설하는 4개의 공업원구는 왕청에 건설되는 왕청목제품가공특색단지, 훈춘에 건설되는 중국림산제품수출산업단지, 연룡도에 건설되는 팔프제지화공공업단지, 훈춘변경경제합작구에 건설되는 방직공업단지로서 건설후 우리 주의 공업경제발전에서 새로운 경제성장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왕청목제품가공특색단지는 왕청현의 풍부한 삼림자원과 로씨야 극동지구의 풍부한 목재자원을 리용하여 제품생산의 원자재공급을 보장하고 현유 왕청현의 삼림산업기반을 살려 기술이 있고 특색이 있는 목제품가공특색단지를 건설하는것인데 계획에 따르면 2015년에 가 이 단지의 기업은 300개로 늘고 고정자산투자액은 20억원에 달하게 되며 생산액은 15억원, 세금액은 1억원에 달하게 된다.
훈춘에 건설되는 중국림산제품수출산업단지는 훈춘시가 가지고있는 자원과 기술에 의거해 실목복합마루판을 브랜드로 하고 전통제품인 널마루판과 복합판생산을 공고히 하면서 위생저, 실목가구 등으로 기업의 발전을 가속화하고 목제품의 심층가공과 신제품개발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훈춘중국림산제품수출산업단지의 많은 목제품들이 국내외로 나아가게 한다.
도문, 룡정을 중심으로 건설하게 되는 연룡도팔프제지화공공업단지는 계획총투자가 10억원인데 주정부는 2015년에 가 연룡도팔프제지화공공업단지의 년간 제품매출액이 50억원에 달할것으로 전망하고있다.
훈춘변경경제합작구에 건설하는 방직공업단지는 주로 방직, 물감인쇄, 복장가공이 일체화된 생산체계를 형성하게 되는데 계획투자가 16억 3600만원이다. 중점적으로 100만톤 털실복장대상을 틀어쥐며 총투자가 8900만원에 달하는 연길대경방직유한회사의 이전개조대상을 올해의 중점사업으로 틀어쥐게 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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