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정보항 2011-02-09] 지난 2월 7일 훈춘시공안국에서는 성공적으로 "2.3토막살인사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류모모를 나포했습니다.
지난 2월3일(음력설) 오후 14시 5분경에 훈춘시공안국 110지휘중심에서는 훈춘시 정화가 정변촌의 북쪽 강변에서 녀성시체가 들어있는 비닐주머니를 발견했다는 제보를 접했습니다. 제보를 접한후 훈춘시공안국에서는 경찰 300여명을 출동해 실종인원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월 5일 광명파출소 경찰들은 지모(가명) 녀성이 실종됐다는 중요한 단서를 장악하고 토막살인사건의 피해자가 지모녀성이라고 확정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피해자 지모녀성은 고정된 직업이 없었고 거처가 명확하지 못했으며 사회교제가 비교적 많았습니다. 2월 6일 피해자의 "오빠"라고 자칭하는 한 남자가 경찰의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이 남자는 근래에 피해자와 여러차 련계를 가졌고 함께 식사를 한적도 있었습니다. 당일 오후 17시경에 경찰들은 훈춘시 광명가 평안촌에서 범죄혐의자 류모모를 나포했습니다. 조사에 따르면 범죄혐의자 류모모는 전동삼륜차 운전수로 오른쪽 다리에 장애가 있었습니다. 심사에서 류모모는 지난 1월 15일 22시경에 신안가 영신소구역의 한 세집에서 지모녀성과 성관계를 가진후 지모녀성이 5천원을 요구하기에 돈을 주지 않았다가는 자기의 추행이 남들에게 알려질가 두려워 지모녀성을 목조여 살해했다고 교대했습니다. 지모녀성을 살해한후 류모모는 시체를 전동삼륜차에 싣고 북산가의 하수도 배수로에 버렸습니다. 이후 1월 18일 20시경에 류모모는 다시 시체를 토막내 상반신과 다리는 정변촌 북쪽 강기슭에 던지고 기타 부위는 신명대교 서쪽 강변에 버렸습니다.
이로써 훈춘시 "2.3토막살인사건"은 사건제보 75시간만에 성공적으로 해명됐습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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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근데 기자양반아...지모가 뭐여ㅡ,.ㅠ.....차라리 지양이라고 하지..
这个破案小组应该来日本当检察!
---》지모(가명) 녀성이 실종됐다는 중요한 단서를 장악하고 토막살인사건의 피해자가 지모녀성이라고 확정했습니다
太勉强了吧!是不是每天失踪的人就有一两个,而且警察都能掌握?写文章太夸张了。
希望不要抓错好人。
像日本的检察查了那么长的时间,也告错日本厚劳省村木局长。
幸好管家出生在日本,要是在国内早就给枪毙了。
차라리 다. 다. 죽었다. 살았다.
하는게나을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