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글로미디어 종합] 한국 YTN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소말리아 해적에게 피랍됐던 금미호 선원들이 124일만인 9일 오후에 풀려난것으로 밝혀졌다.한국정부는 금미호 선원들이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석방됐다면서 공해로 나갈테니 맞이해달라고 연락이 왔으며 한국 청해부대가 금미호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관계로 소말리아 린근에 있는 EU 함대의 함정에 금미호를 안전지대까지 호위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며 금미호 선원 43명은 케냐 등 린근 국가로 옮겨 현지 대사관을 통해 건강 검진 등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한국 외교통상부가 9일 김대근 선장 등 한국인 선원 2명과 중국인 2명, 케냐 선원 39명 등 총 43명이 소말리아 해적으로부터 풀려났다고 밝혔는바 2명의 중국적선원들인 김걸, 리재천 두 조선족선원이 무사귀환하는것도 시간문제인것같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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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하여간 조선족은 영광지닌 민조이라는거....

무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