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령시 30분경,심양 황조만흠주점(皇朝万鑫酒店)에 큰 불이 발생했다.4시경에 불길이 기본 잡히긴 했으나 피해가 큰것으로 전해졌다. 호텔은 심양에서 가장 번화한 청년거리의 중심지역에 위치해있으며 주위에는 고급 호텔들과 주택가가 밀집한 지역이다.
한편 신화사가 전한데 의하면 2월 3일 령시 27분경에는 북경순의려사화원의 한 별장문앞 폭죽이 터지는 현장에서 30여살 되는 남자가 폭죽에 맞아 당장에서 죽었으며 당날 북경동인병원에서만해도 78명의 폭죽불꽃놀이에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구급처치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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