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01-28 유경봉 기자]일전, 장춘시의 박선생(가명)은 북경의 한 출판사로부터 동시에 주문한 속달우편이 일반우편보다 3일이나 더 늦게 도착하는 《상식적으로 리해하기 힘든 일》을 당했다.
지난 1월 17일, 장춘시의 한 출판부문에서 사업하는 박선생은 북경의 한 출판사에서 출판한 책 600권을 주문 구입했다.
마침 이틀후인 19일에 열릴 중요행사에 급히 이 책들이 필요한터라 북경 출판사측에 전화하여 일단 100권이라도 먼저 속달우편으로 보내달라고 부탁했다. 하여 출판사측에서는 100권을 속달우편으로, 나머지 500권을 일반우편으로 동시에 부쳤다.
그런데 19일전에 도착한다던 100권이 북경에서 보낸지 일주일이 지난 24일에야 송달해줄줄이야. 하여 박선생은 택배조회 사이트에 접속하여 검사해보니 17일에 북경에서 출판사를 떠난 책 100권은 이튿날인 18일에 이미 장춘에 도착했다, 하지만 장춘 택배회사에서 6일동안이나 《분류처리》되여 적치상태로 있었다.
하여 19일에 열린 행사때에 사용하지 못했을뿐더러 일반우편으로 보낸 책 500권보다도 3일이나 늦게 도착했다.
(중요행사에 사용하기 위해 우편료를 더 지불하면서 맡긴 속달우편이 일반우편보다 사흘이나 늦게 도착하다니?)
한심해난 박선생이 장춘시의 택배회사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사업일군은 음력설이 림박하여 속달우편을 리용하는 고객이 급증하는 바람에 각지 택배회사들마다 속달우편물이 쌓여서 사업일군들이 미처 분류, 송달할새가 없다고 아우성이라고 한다.
이런 우편물들은 주요하게 음력설에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외지에서 일하는 일군들이 가족이나 친척, 친구들에게 보내는 음력설 선물이 대다수를 차지한다고 했다.
사업일군은 비싼 물건이라고, 급하다고 해서 음력설 선물을 음력설이 림박한 다음에 부치지 말고 미리 보내두는게 더욱 편리하고 바람직한 선택이라고 제안했다.
동시에 급히 보내야 할 우편물이 아니면 음력설고봉기가 지난 다음 보내는것이 더 합리할것이라고 조언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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