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사 2011-01-27] 1월 24일 이른 새벽, 북경시 대흥구 황촌5가의 강제철거를 기다리는 주민집에 갑자기 화재가 발생하였는데 집안에 현금 100여만원이나 있었다.
다행히도 제때에 달려온 소방대원들이 화염이 기둥처럼 솟구치는 집안에서 모든 현금과 금은장신구를 건져주었기에 재산손실을 피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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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무조건 부동산아슥끼들이 불을 질렀구나...깡패짐
난 또 연길에서 라구...
돈 도 많 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