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신문 2011-01-24 김룡 기자]2009시즌 안휘구방으로 이적해 주력으로 활약했던 최영철(1987년 1월 8일생)선수가 연변팀에 다시 돌아오게 되였다.
연변구단 정헌철 총경리는 《구단은 떠난 선수들을 다시 받아들이는것이 원칙이다. 최영철 본인이 연변팀에서 선수생활을 마무리하길 강하게 원했고 본인의 결심도 상당히 큰만큼 좋은 활약과 모습을 보여줄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고향이 다시 불러준다면 언제라도 달려오겠다고》고 표시한 최영철선수는 지난해 12월 16일 연변팀과 훈련을 함께 하였다.
연변구단과의 모든 계약을 마치고 19일 한국으로 향발, 전라북도 완주에서 전지훈련에 들어간 연변팀과 합류했다.
최영철선수의 가맹으로 연변팀 하프진이 한층 보강될것으로 전망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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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누군지 모르겟지만,,,아무튼간에 잘해라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