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2011-01-24 현진국 김매화 기자]
—"11.5"기간 해외로무수입 40억딸라
"11.5"기간 우리 주 로무경제가 신속히 발전하여 전 주 경제, 사회 각항 사업의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
5년간 전 주적으로 새로 파견된 로무인원이 2만명에 달하고 해외로무수입이 40억딸라에 달해 전국의 앞자리를 차지하고있다. 로무경제에서 얻은 거액의 경제수입은 우리 주 도시와 향, 진 주민가처분소득을 크게 제고했을뿐만아니라 전 주 경제총량의 쾌속적인 성장을 추진했다.
“11.5”기간 우리 주 해외로무수입은 년평균 8억딸라에 도달, 특히 2006년에는 처음으로 10억딸라를 돌파하여 10.47억딸라에 달했다. 이는 당해 전 주 전반 재정수입의 1.9배에 달하고 전 주 GDP의 33%를 차지하며 농촌경제총수입을 초과하는 수치이다. 우리 주는 경제가 발달하지 못한 지구에 속하지만 주민 인당 예금액은 국내발달지구와 비슷한 수준에 이르고있다. 2009년 전 주 도시와 농촌 주민 예금액은 481.6억원, 인당 예금액은 2만 2103원으로 전국 평균수준을 훨씬 초과했다.
로무경제는 우리 주 주민소득증가의 가장 중요한 경로로 되였을뿐만아니라 주민 소비능력을 제고하고 생활소비와 봉사업을 핵심으로 하는 제3산업의 쾌속적인 발전을 추진하는 동력으로도 되였다.
"출국인원이 귀국하여 창업자로 되는”현상은 최근 우리 주의 새 기상으로 되고있다. 안도현 명월진에는 목전 46명의 귀국로무인원이 고향에서 여러가지 기업을 세워 해마다 1000여만원의 경제적효익을 창출하고있다. 귀국로무인원이 일떠세운 연길 “소방망이”(小棒子)한식면식관은 여러개 분점을 경영하면서 년간 300여만원의 매출액을 올리고있을뿐만아니라 200여명의 구직자의 일자리를 해결해줌으로써 귀국로무인원창업전형으로 되였다.
로무경제는 또한 농촌잉여로력전이를 추진했을뿐만아니라 간접적으로 도시정리실업인원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여 사회안정을 추진했으며 연변사람들의 사상관념을 갱신하고 개방의식과 시장의식을 부단히 제고시켰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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