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일보 2011-01-20 김준환 기자] 올해 농촌경제총수입 95억원을 도달하기 위하여 우리 주에서는 특색산업과 현대농업을 적극 발전시키려 한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돈화,룡정 량질미산업공사건설을 다그쳐 추진한다. 콩,입쌀을 중점으로 표준옥답건설을 추진하여 우량품종을 적극 보급하며 다수확, 량질, 고효과성 량질알곡산업을 적극 발전시킨다.
우리 주에서는 올해에 계속하여 목축업발전 3년 추진전략을 실시한다. 연변소를 중점으로 브랜드를 키워가며 기지를 육성하여 특색목축업을 크게 발전시킨다. 한편 목축업산업원과 규모양식장(소구역)건설을 틀어쥐고 목축업생산의 규모화, 표준화, 현대화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한다.
올해에 우리 주에서는 또 산업배치를 최적화하며 전업농장건설을 다그쳐 발전시킨다. 농촌토지류전에 의탁하여 돈화, 연길, 화룡 등 성급 농업산업화집중구와 농산물가공시범구건설을 다그친다.
우리 주에서는 올해에 알곡생산을 100만톤을 보장하는 전제에서 목축업생산에서만 2010년보다 10% 장성한 24.2억원의 생산액을 올리려 하고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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