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40일간 지속되는 음력설려객운수와 관련해 연길역 티켓판매창구는 티켓예약판매시간, 티켓배정액, 티켓판매수량과 인당티켓제한구매수자 등 관련 정보를 공시함과 아울러 모든 티켓판매창에서 24시간제를 실시한다고 18일에 피로했다.
소개에 의하면 연길역은 티켓판매창구를 평소의 6개로부터 9개로 증설하고 또 시구역에 15개의 티켓대리판매소를 설치였는데 대리판매소들은 연길역과 동시에 티켓판매를 실시한다. 티켓전화예약을 할 경우 연길역에서 개통한 관련전화(95105105)에 련계하여 예약할수 있으며 티켓수령은 연길역 9호티켓판매창구로 가면 된다.
한편 연길차무단은 1월 19일부터 2월 21일까지 도문-돈화구간에 K7472/K7471 림시려객렬차를 증편키로 했는데 도문-돈화K7472려객렬차 발차시간은 6시 45분, 돈화도착시간은 10시 45분이며 돈화-도문K74721 려객렬차 발차시간은 12시 42분, 도문역 도착시간은 16시 56분이다. 그리고 1월 12일부터 개통되였던 도문-할빈 2713 려객렬차는 1월 21일에 운행을 중지했다가 2월 27일에 운행을 회복하게 된다.
연길차무단측은 북경, 심양, 할빈행 려객들은 이왕처럼 전반 로정을 보통려객렬차로 선정하지 말고 보통려객렬차로 길림역이거나 장춘역에 도착한후 고속렬차로 환승할것을 권장, 이러면 많은 시간을 절약할뿐더러 승차가 편리하다고 피력했다.
연길차무단의 해당 책임자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음력설려객운수 첫날인 19일의 연길역 려객수는 평소와 다름없는 4000여명을 유지했다. 하지만 전반 음력설기간 려객운수를 고려할 때 연길차무단측은 연인수로 43만여명의 려객을 수송할것으로 추산, 이는 일평균 1만 1000명에 달하는것으로 집계된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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