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넷 1월 20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외교부넷은 오늘 "중미공동성명'을 발표, 량국관계를 강화하고 고위층 교류를 활발히 진행키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량국 정상은 올해 재차 회견을 가질것을 기대했다. 또한 중국측은 미국 부대통령의 2011년 중국방문을 환영했고 미국측은 습근평부주석의 미국 방문을 환영했다.
아래 1월 19일에 체결한 중미 공동성명의 주내용을 간추려본다.
성명은 21세기 적극 협력하고 전면적인 중미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고 재천명하고 상호 존중, 호혜상생하는 협력동반자관계를 구축함으로써 량국간 공동리익을 추진하며 21세기 기회와 도전에 대응할것이라고 표했다.
성명에서 쌍방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며 포괄적인 량국 관계를 구축해나가기로 합의했다. 량국은 국제적인 책임을 강조함과 동시에 대만문제,인권문제, 량국 군관계 등 여러가지 문제에 관한 립장을 표명했다. 쌍방은 중미 량국은 아태지역 및 기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함에 있어서 공동의 리익을 가지고있다고 인정했고 소통과 조정을 강화해 긴박한 지역 및 세계적인 도전에 대응하는데 동의했다. 쌍방은 또 전면적이고 호혜적인 경제동반자관계를 구축하는데 동의했고 올해 5월 전면적인 경제협력의 기틀을 한층 확정하며 거시적 경제정책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세계무역 및 투자자유화를 추진하며 보호무역주의를 반대하고 더욱 균형적인 무역관계의 실현하기로 합의했다. 량국은 또 지적재산권를 보호하고 세계금융체계를 강화하는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고 표시했다. 이외 쌍방은 또 기후변화,에너지,환경 등 분야에서 협력하고 인문교류를 확대하는데 동의했다.
중미 량국정상은 호금도 주석의 이번 방문이 량국관계를 한층 추진했으며 더욱 강유력한 중미관계는 량국 인민들의 근본적리익에 부합될뿐만 아니라 전반 아태지역 나아가서 전 세계에 도움이 된다고 인정했다.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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