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아침시장 7시 30분 철시, 야시장 16시 개시

쉼터뉴스 · #16267

← 쉼터뉴스

정보 · 2014-04-18 20:04:19 · 閲覧 3623
연길시 아침수상시장의 한 장면 [자료사진]

연길시에서는 아침시장 철시시간은 7시 30분으로, 야시장 경영개시 시간은 저녁 4시로 규정했다.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의 집법일군들은 연길시의 아침시장, 야시장의 규범화관리상황에 대해 검사한 결과 개별적 시장에 분류표식패마가 규범화적이지 못하고 쓰레기용기 배치가 구전하지 못한 상황이 존재했다.

연 길시에 도합 8개 실외시장이 있는데 이중 아침시장이 3개, 야시장이 5개다. 4월초부터 8개의 실외시장이 경영을 시작한이래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사업일군들은 “연길시실외시장과 시장주변질서관리잠행방법”의 관련 규정에 따라 각 실외시장에 대해 규범화관리를 펼쳤다.

검사에서 개별적 시장의 분류표식패가 규범화적이지 못하고 쓰레기용기 배치가 구전하지 않는 등 정황에 대해 집법일군은 상기 상황을 즉시 시장관리측에 반영해 기한내에 정돈할것을 요구, 기한내에 정돈하지 않을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처벌한다고 알렸다. 한편 각 실외시장관리측에서 정부에서 비준한 구역범위에서 경영활동을 펼치고 시장내의 경영종류에 따라 질서있게 가게를 배치하며 표시판, 지시판을 설치하고 기능구역 및 경영품종을 명시하도록 요구했으며 규정에 따라 표식을 하지 않을 경우 시장경영을 못하도록 요구했다. 한편 식품질량안전 관련 사업을 잘해 익힌 음식경영자는 반드시 “위생허가증”과 “건강증”을 취득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그리고 시장 및 주변의 청결사업을 잘하고 시장내의 경영가게마다 하나의 쓰레기용기를 배치하며 산생된 쓰레기는 제때에 수납해 경영이 끝난뒤 자체적으로 갖고가 지정곳에 버릴것을 요구했다.

집법일군들은 아침시장 철시시간은 7시 30분, 야시장 경영시간은 저녁 4시로 규정하고 이 시간을 앞당기지 못하도록 규정했다.

연변일보

139771479931.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1)

hennessy1 · 2014-04-24 15:09:46
야시장에서 BC마시면서 쵈먹던 기억이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中, 웨이신 등 SNS 서비스에 실명제 도입정보2014-08-09 13:4716992
중국 7월 수출 14.5% 증가..무역흑자 대폭 늘어정보2014-08-09 13:4715930
中, 크라이슬러 아우디 독점행위 적발..벤츠 조사 중정보2014-08-07 23:5322871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사형, 중국내 한국인 마약사범 수감자 80여 명..정보2014-08-07 23:5118431
연길 비축용수원도관 보수정보2014-08-07 23:4913540
중국산 첫 대형여객기 기수 생산 완성..하반기 조립정보2014-08-05 02:3619770
어려운 대입생 333명, 조학금 3000원씩 지원받아정보2014-08-05 02:3516891
연길시중의원 진찰권 없이 원하는 의사 선택...정보2014-08-05 02:3418281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사고…69명 사망, 200여명 부상정보2014-08-03 22:2115710
신장 사처현 테러, 민간인 37명 죽고 폭도 59명 사살정보2014-08-03 22:2015520
북경 남녀 200명, 비키니 차림으로 맞선 논란정보2014-08-03 22:1920820
조양천파출소 장물, 장전 반환정보2014-07-31 23:0521850
중국 신강자치구 경찰서 공격·충돌.. 최소 30여명 숨져정보2014-07-31 22:5917610
필리핀 항공기, 조종석 유리창 파손돼 상해 긴급착륙정보2014-07-31 22:5720850
중국 최장수 할아버지는 122세, 장수 비결은정보2014-07-24 09:4126043
타이완 푸싱항공, 공항 코앞에서 착륙사고로 47명 사망정보2014-07-24 09:4118210
시진핑, 250억弗 규모 중남미 투자기금 설치 제의정보2014-07-21 16:0921540
중국서 붕괴터널 매몰 인부 14명 5일만에 구조정보2014-07-21 16:0616090
"KFC·맥도날드, 유통기한 지난 육류 공급받았다"정보2014-07-21 16:0517810
中 집값 하락세, 대도시까지 확산…"전환점 도달했다"정보2014-07-21 00:1925972
중국 남부, 태풍 "람마순" 상륙에 피해 속출정보2014-07-21 00:1813860
후난 고속도로서 화물차·버스 연쇄 추돌로 43명 사망정보2014-07-21 00:1815490
말레이시아려객기 격추 295명 사망정보2014-07-18 10:3621190
상하이 택시, 中 최초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정보2014-07-18 10:3314380
中남부 폭우로 20여명 사망·실종..태풍 람마순 접근정보2014-07-18 10:3216230
중국 CCTV 20대 女앵커도 부패혐의로 조사정보2014-07-17 00:5225120
17일부터 中 전역 "찜통 더위", 최고기온 40도 달해정보2014-07-17 00:5014620
돈화시 목단강 수질개선에 진력정보2014-07-17 00:4914650
중국 내 "짝퉁대학" 200개 넘어, 베이징에만 98개정보2014-07-16 01:2421132
중국 윈난성에서 터널붕괴로 14명 매몰정보2014-07-16 01:2313480
← 前へ9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