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도문-훈춘고속철도 소반령 1호 터널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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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4-04-02 21:36:45 · 閲覧 1512


2일 새벽 2시 40분경, 중국철도 19국에서 책임지고 시공하는 길림-도문-훈춘 려객전용선 소반령 1호 터널 출구 50메터 되는 곳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해 12명 인원이 고립됐다. 
성당위와 성정부는 길림성과 연변이 철도부문의 구조작업을 적극적으로 배합할것을 요구했다. 주당위와 주정부는 공안, 소방, 위생 등 부문을 조직해 현장에서 긴급구조작업을 펼쳤다. 심양철도국 국장 왕점주와 중국철도 19국 책임자가 현장에 달려와 구조작업을 조직했다. 
사고발생후 성당위, 성정부에서는 높은 중시를 돌렸다. 성당위 서기인 왕유림, 성장인 바인초루가 중요지시를 내렸다. 지시에서 왕유림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최선을 다해 고립된 인원을 구조하고 2차사고가 발생하는것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하게 구조작업을 펼쳐야 한다. 원인을 조사하고 교훈을 섭취하며 안전생산조치를 강화하고 류사한 사고가 재차 발생하는것을 미연에 방지해야 한다. 바인초루는 신속히 력량을 조직해 백방으로 고립인원을 구조해야 하며 과학적으로 지휘하고 구조함으로써 구조작업을 펼치는 인원들의 생명안전을 담보하고 2차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지시를 내렸다.  왕유림, 바인초루가 성정부 응급지휘중심에서 지휘사업을 조률, 지휘했다. 부성장 곡춘립이 해당인원들을 거느리고 현장에서 해당사업을 잘할수 있도록 배합했다. 
현장에 도착한 곡춘립은 인차 해당사업일군들을 조직해 시공단위를 배합하면서 구조작업을 펼쳤다. 목전, 각 방면의 구조사업이 질서있게 전개되고 있다. 현장 구조사업은 아래와 같은 내용의 주제를 부각했다. 최선을 다해 구조작업을 펼침과 동시에 2차 재해가 발생하는것을 견결히 막아야 한다. 중국철도 19국과 시공단위로 구성된 현장구조와 사후지휘부, 지방정부가 배합해 구조하는 지휘부 2개 지휘부를 설립했다. 통신시스템과 구조설비 2개 고리를 보장해야 한다. 감독통제점, 김독통제인원, 감독관리대오, 구조현장관리 등을 참답게 시달해야 한다.
사고발생후, 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리경호 등 주급 지도자들이 현장을 찾아 중국철도 19국을 배합해 구조작업을 펼쳤다. 리경호는 현장응급차에서 성당위 서기 왕유림, 성장 바인초루에게 사고정황을 회보했으며 선후로 수차례 붕괴사고가 발생한 터널에 심입해 사고현장을 돌아보고 중국철도 19국 지도자와 전문가들과 함께 구조방안을 연구했다.
현재, 각 방면의 구조작업은 질서있게 전개되고 있다. 이동회사는 이미 광케이블을 가설하고 신호소를 안장함으로써 고립인원들과 통신련락을 할수 있도록 조건을 제공했으며 연변요천천연가스그룹에서 제공한 비굴착수평천공기(非开挖水平钻孔机)도 신속히 구조작업을 펼쳤다. 
기자가 기사를 마감할때까지 12명 고립인원들과 련락이 닿지 못했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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