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중국 저장(浙江)성 인민대표대회(인대) 상무위원회는 27일 차이치(蔡奇) 부성장의 면직을 결정했다고 중국 신화망(新華網)이 전했다.
하지만, 저장성 정부나 인대는 차이 부성장의 면직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차이 부성장은 저장성 취저우(衢州)시 서기, 타이저우(臺州)시 서기, 항저우(杭州)시장 등을 거쳐 지난해 11월 부성장에 올랐으나 4개월 만에 해임됐다.
현지 매체들은 차이 부성장이 전격적으로 해임된 점으로 미뤄 모종의 위법이나 규율 위반 행위가 적발됐을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hsh@yna.co.kr
(끝)
하지만, 저장성 정부나 인대는 차이 부성장의 면직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차이 부성장은 저장성 취저우(衢州)시 서기, 타이저우(臺州)시 서기, 항저우(杭州)시장 등을 거쳐 지난해 11월 부성장에 올랐으나 4개월 만에 해임됐다.
현지 매체들은 차이 부성장이 전격적으로 해임된 점으로 미뤄 모종의 위법이나 규율 위반 행위가 적발됐을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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