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개발하고 있는 5세대 스텔스 전투기 J-20의 최신 시제기를 근접 촬영한 사진들이 대거 공개됐다.
군사 전문지인 아시아 디펜스 뉴스는 11일 14장의 J-20 신형 시제기의 근접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조종석은 단좌식, 즉 1인승 전투기이다.
J-20은 지난 1일 처음으로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이 사진들은 시험비행에 성공한 중국 당국이 의도적으로 흘린 것으로 보인다.
< 디지털뉴스팀
군사 전문지인 아시아 디펜스 뉴스는 11일 14장의 J-20 신형 시제기의 근접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조종석은 단좌식, 즉 1인승 전투기이다.
J-20은 지난 1일 처음으로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이 사진들은 시험비행에 성공한 중국 당국이 의도적으로 흘린 것으로 보인다.
< 디지털뉴스팀
コメント (3)
비행기 모형임까? 발동기 뒤에 불두 보이지 않는데 ?
가능성이 크짐
자체로 연구제작이 불가는한게 중국기술이짐
어디서 싸드린 흔적없으면 가짜짐
자체로 연구제작이 불가는한게 중국기술이짐
어디서 싸드린 흔적없으면 가짜짐
하이브맀또래서 밧떼리쓰는중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