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녀가 가장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는?

쉼터뉴스 · #16105

← 쉼터뉴스

정보 · 2014-01-18 00:41:43 · 閲覧 2300
중국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는 에르메스, 여성들이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는 샤넬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 재계정보 조사기관 후룬연구원(胡润研究院)은 1천만위안(17억5천만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중국 대륙 거주자 393명을 상대로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남 성의 경우, 전체 응답자의 10.5%가 에르메스를 선호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애플(9.3%), 루이비통(9.0%), 샤넬(8.6%), 구찌(7.1%), 까르띠에(5.5%), 프라다(4.2%), 몽블랑(4.0%), 아르마니(3.8%), 버버리(3.5%) 순으로 나타났다.

여성은 샤넬(9.5%) 다음으로 루이비통(8.9%), 애플(8.3%), 에르메스(7.9%), 구찌(6.7%), 디오르(6.4%), 까르띠에(5.2%), 프라다(5.2%), 아르마니(4.5%), 불가리(3.6%)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후룬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부차들이 사치품 소비에 쓴 돈이 전년보다 15% 가량 줄어들었으며 춘절(春节, 설) 기간 선물비용으로 5천위안(87만원) 이상 쓸 계획이라고 응답한 부자는 전년보다 25% 가량 줄어들었다.

후룬연구원은 춘절연휴 기간 중국 부자들의 사치품 소비가 줄어든 원인이 경기둔화 및 중국 정부의 반부패 척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후룬연구원 관계자는 "정부에서 부정부패 척결, 허례허식 금지 등을 강조함에 따라 정부 관료들이 고가의 선물을 주기보다 합리적 가격의 선물을 주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바오 한태민]
138997126684.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中, 웨이신 등 SNS 서비스에 실명제 도입정보2014-08-09 13:4716992
중국 7월 수출 14.5% 증가..무역흑자 대폭 늘어정보2014-08-09 13:4715930
中, 크라이슬러 아우디 독점행위 적발..벤츠 조사 중정보2014-08-07 23:5322871
중국 한국인 마약사범 사형, 중국내 한국인 마약사범 수감자 80여 명..정보2014-08-07 23:5118431
연길 비축용수원도관 보수정보2014-08-07 23:4913540
중국산 첫 대형여객기 기수 생산 완성..하반기 조립정보2014-08-05 02:3619770
어려운 대입생 333명, 조학금 3000원씩 지원받아정보2014-08-05 02:3516891
연길시중의원 진찰권 없이 원하는 의사 선택...정보2014-08-05 02:3418281
장쑤성, 금속공장 폭발사고…69명 사망, 200여명 부상정보2014-08-03 22:2115710
신장 사처현 테러, 민간인 37명 죽고 폭도 59명 사살정보2014-08-03 22:2015520
북경 남녀 200명, 비키니 차림으로 맞선 논란정보2014-08-03 22:1920820
조양천파출소 장물, 장전 반환정보2014-07-31 23:0521850
중국 신강자치구 경찰서 공격·충돌.. 최소 30여명 숨져정보2014-07-31 22:5917610
필리핀 항공기, 조종석 유리창 파손돼 상해 긴급착륙정보2014-07-31 22:5720850
중국 최장수 할아버지는 122세, 장수 비결은정보2014-07-24 09:4126043
타이완 푸싱항공, 공항 코앞에서 착륙사고로 47명 사망정보2014-07-24 09:4118210
시진핑, 250억弗 규모 중남미 투자기금 설치 제의정보2014-07-21 16:0921540
중국서 붕괴터널 매몰 인부 14명 5일만에 구조정보2014-07-21 16:0616090
"KFC·맥도날드, 유통기한 지난 육류 공급받았다"정보2014-07-21 16:0517810
中 집값 하락세, 대도시까지 확산…"전환점 도달했다"정보2014-07-21 00:1925972
중국 남부, 태풍 "람마순" 상륙에 피해 속출정보2014-07-21 00:1813860
후난 고속도로서 화물차·버스 연쇄 추돌로 43명 사망정보2014-07-21 00:1815490
말레이시아려객기 격추 295명 사망정보2014-07-18 10:3621190
상하이 택시, 中 최초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정보2014-07-18 10:3314380
中남부 폭우로 20여명 사망·실종..태풍 람마순 접근정보2014-07-18 10:3216230
중국 CCTV 20대 女앵커도 부패혐의로 조사정보2014-07-17 00:5225120
17일부터 中 전역 "찜통 더위", 최고기온 40도 달해정보2014-07-17 00:5014620
돈화시 목단강 수질개선에 진력정보2014-07-17 00:4914650
중국 내 "짝퉁대학" 200개 넘어, 베이징에만 98개정보2014-07-16 01:2421132
중국 윈난성에서 터널붕괴로 14명 매몰정보2014-07-16 01:2313480
← 前へ9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