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최근 "신장(新疆·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가장 호화로운 화장실"이라는 글이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에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고 중국 해외망이 31일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한 회사가 S232 도로변에 지은 219㎡ 크기의 공용 화장실로, 건축비용으로 200만 위안(약
3억2천600여만원)이 투입됐다. 신장은 최근 분리독립세력에 의한 테러 사건이 빈발하는 지역으로, 다수 누리꾼은 "너무
사치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해외망은 전했다. 2014.5.31 < < 해외망 캡처 > >js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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