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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 태여난 병아리들을 잘 보살펴주는것이 이젠 일상화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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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리조에서 맡은 닭알에서는 병아리가 나오지 않는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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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 난 14일, 연길시 연신소학교에서는 연길시 과학관과 손잡고 "알품이"기계를 리용해 병아리를 부화시키는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4학년의 6개 학급에 각각 기계 두대, 닭알 4알씩 나누어주고 학생들 자체로 실험을 진행하도록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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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은 과학관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온도와 습도에 각별히 중시를 돌리면서 병아리가 까나오는 과정을 직접 지켜봤습니다. 대부분 학급들에서 병아리를 성공적으로 부화시켜 성공의 희열을 맛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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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관의 장성국 부관장이 담임선생님들과 함께 교류하면서 이번 활동을 총화했습니다. |
요즘 연길시 연신소학교 4학년 학생들은 학교에 가는것이 마냥 신나기만 하답니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학습생활하는것외에도 "병아리 엄마, 아빠"로 되는 도전활동이 이들을 무척 설레이게 합니다.
이
번 활동은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는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과학에 더욱 흥취를 갖게 됐고 인내심과 단결심을 키우게
됐습니다. 뿐만아니라 병아리가 알에서 까나올 때까지 21일동안 열심히 관찰하고 그 관찰정황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더한층 깊이 깨닫게 됐습니다.
사진/글: 연변인터넷방송 최미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