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억만장자 "딸과 결혼하면 1400억원 준다"..왜

쉼터뉴스 · #16118

← 쉼터뉴스

정보 · 2014-01-26 01:10:32 · 閲覧 2730 · 推薦 2
동성애 딸을 결혼시키려고 5억 홍콩달러(약 693억원)를 내걸었던 홍콩의 한 거부가 포상금을 두배로 올렸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23일 "부동산 개발업자인 세실 차오가 동성애에 빠진 딸 지지의 사윗감이 될 남성에게 10억 홍콩달러(약 1386억원)의 포상금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올 해 77세인 차오는 홍콩을 포함해 말레이시아와 중국, 마카오 등에서 각종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를 하는 억만장자로 알려져 있다. 앞서 5억 홍콩달러를 포상금으로 걸었을 때 2만건에 달하는 문의가 있었지만 원하는 사윗감을 찾지 못해 그 액수를 배로 높인 것이다.
사진 오른 쪽이 억만장자의 동성애 딸 지지 차오 사진 인디펜던트 홈페이지

차오가 "딸의 사생활에 끼어들고 싶진 않다. 단지 딸이 결혼을 해 아이를 낳고 내 사업을 물려받길 원할 뿐"이라고 말했다.

딸 지지는 지난 2012년에 동성결혼이 허용되는 프랑스에서 9년간 동성 연인과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지는 현재 성소수자 차별금지 입법 등을 촉구하는 "빅 러브 얼라이언스"에서 LGBT(레즈비언·게이·양성애자·성전환자의 약자) 인권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 디지털뉴스팀 >
139054300416.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3)

上만떨이 · 2014-01-26 10:19:19
sadfsf
kkaa · 2014-01-26 15:37:42
1홍콩달러=0.78???
일락정 · 2014-01-28 17:22:41 비공개
비공개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연길 훈춘 “당원봉사도시” 창조활동 전면 가동최고관리자2015-05-18 04:0818560
연길시민, 난전을 돌다가 도둑으로 몰리고 구타까지최고관리자2015-05-18 04:0723300
훈춘인민경기장 공사률 65%...올해 1.5억원 투입최고관리자2015-05-18 04:0622391
연길서 체육복권 대박...15원으로 2324만원 당첨최고관리자2015-05-18 04:0526130
기사회생 연변팀, 올해에도 갑급리그 뛴다SHIMTO2015-02-02 16:3446523
집 판 돈과 밭 양도비 12만원 보건품에 홀라당정보2015-01-28 11:4144890
핸드폰 카드번호 사용자 실명등록 필수!정보2015-01-28 11:3934480
중국군 "부패 몸통" 쉬차이허우 측근들 수난정보2015-01-21 20:2546033
상하이 사정 당국 "압사사고 "호화 만찬" 공직자 처벌"정보2015-01-21 20:2417901
교도소 수감자가 모바일 채팅으로 여성 7명 돈 뜯고 성관계 맺어정보2015-01-21 20:2342010
미샤 홍콩매장 20곳 일제히 폐점 … `화장품 한류` 이상기류정보2015-01-05 11:2036230
중국 수도권 올해 첫 스모그 엄습정보2015-01-05 11:1919690
"탈영병 추정 북한 남성, 작년말 중국서 주민4명 살해"<소식통>정보2015-01-05 11:1825990
중국 부동산 등기제 내년 3월 시행..反부패 가속 예상정보2015-01-04 21:4424830
상해 정부 "압사사건 원인은 가짜 돈 아니라 군중 쏠림"정보2015-01-04 21:3820580
마카오 대형 카지노업체, 홍콩 증시서 발 뺀다정보2015-01-04 21:3219400
2014 한국 연예계 핫이슈 TOP 10정보2014-12-25 16:3436290
연길시 '중국 가장 경쟁력있는 100강현'에 들어정보2014-12-25 16:2728070
스마트폰 사용으로 뇌도 변화정보2014-12-25 16:2622900
중국인 기내 난동…"아이 시끄럽다" 패싸움 벌여정보2014-12-19 11:1932202
조선족,주눅 들지 말자!정보2014-12-19 11:1742898
한국사회의 차별과 냉대…할 말 많은 중국동포정보2014-12-19 11:1431710
쫓겨난 '호랑이' 중국 저우융캉, 내연녀만 30여명정보2014-12-16 09:5434010
토막 살인 박춘봉, 그는 연길사람으로 밝혀져정보2014-12-16 09:4739584
'토막 살해'된 金여인, 힘들어도 늘 웃던 효녀정보2014-12-16 09:4230550
후회엔 약이 없다?... '후회약’ 약방서 폭발 인기정보2014-12-11 13:0822860
연변 '품질 매력의 도시' 후보에 입선정보2014-12-11 13:0217750
서울 대림2동: 주민중 조선족이 80%,경찰순찰 지역 1위정보2014-12-11 12:5849970
연변팀 감독선정, 왜 한국인 박태하인가?정보2014-12-08 16:1726370
중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는?정보2014-12-08 16:0739990
← 前へ5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