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업개발로 상처입은 생태 회복

쉼터뉴스 · #1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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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2-10-30 20:34:34 · 조회 1082
광업개발은 생태환경에 일정한 파괴를 안겨주게 되며 “보호가운데 개발하고 개발가운데 보호”하는 방침을 견지하게 되며 광산생태환경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여 광업개발이 생태환경에 주는 영향과 파괴를 줄이게 된다. 2006년 9월, 우리 주 마지막 모래금광이 사라지면서 생태개발환경파괴를 통제하는 동시에 광산환경의 정리와 생태회복을 중시하게 되였다. 파괴받은 환경을 제때에 회복하기 위해 2003년부터 우리 주는 국가와 성에 광산지질환경회복정리프로젝트를 신청했고 목전 18개 프로젝트를 비준받았으며 국가와 성 전문자금 1억 5700만원을 쟁취했다.

그중 훈춘에 속해있는 4개 프로젝트를 알아보려 훈춘시를 찾았다.

훈춘시황금회사 향방금광광산지질환경회복정비프로젝트현장인 춘화진의 모 구역은 원래 훈춘시황금회사 향방금광에서 채금한후 남긴 모래와 돌무더기뿐이였다. 올해 훈춘시에서 추진하고있는 생태환경회복정리프로젝트의 중요한 내용의 하나로 도합 1000만원을 투입했다. 훈춘시국토자원국에서는 이 프로젝트를 실시함에 있어 돌모래무더기 5만 8800립방메터와 물웅뎅이 7개를 메워 22여헥타르의 평지로 개조했다.

훈춘탄광영안지면함몰광산지질환경정리프로젝트는 이미 비준을 거쳤고 정리대상자금 150만원을 쟁취했으며 2006년말에 정리프로젝트를 완수하여 성지질환경감측총소의 대상검수를 받았다.

훈춘시 훈춘탄광성서무명호함몰광산지질환경보호와 정리회복프로젝트는 이미 2008년 12월 비준을 거쳐 자금 180만원을 허락받았고 훈춘광무국에서 석탄맥석을 지정장소까지 무상으로 운수해가는 방식으로 정리에 참여하여 정리성과를 제고했고 정리면적을 증가했다. 프로젝트는 이미 지난해 시공단위와 감독단위를 확정했으며 목전 석탄맥석매장처리를 기본상 마무리짓고 점토와 흑토를 도로 메우면 전반 공사가 끝나게 된다.

훈춘탄광지면함몰광산지질환경정리프로젝트는 2010년 11월 비준을 받은 총투입액이 800만원 되는 프로젝트이며 현재 개공하지 않았다.

한옥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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